
광주 남구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독서 문화생활 지원과 도서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으뜸효 도서관' 사업을 시작합니다. 관내 16개 경로당에 큰 글자 도서, 치매 예방 도서 등 800권을 2개월 주기로 순환 배치하고, 돋보기도 제공합니다. 또한, 4개 구립도서관은 노인복지관, 요양원 등에서 그림책 읽기, 영어교실, 실버 체조, 민화 교실,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광주 남구, 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추진 위해 30억원 규모 프로젝트 공모. 27일까지 사업 제안서 접수. 태양광, 태양열 설비 설치 기업 모집. 컨소시엄 구성 필수. 에너지 자립률 50% 달성 목표.

광주 남구는 구정 정책사업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6일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특성 및 최신 인공지능 기술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GPT, Canva 등 AI 도구 활용 실습과 함께 AI 기술의 순기능 및 역기능에 대한 고찰도 포함한다. 남구는 지난해 교육 호응에 힘입어 직원들의 홍보 마인드 제고와 구정 홍보 효율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학습 부진 아동 지원 사업인 '마을이 보듬고 함께 크는 아이'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참여 아동 30명의 기초학습 능력과 사회성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올해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참여 인원을 30명(기존 15명, 신규 15명)으로 늘려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신중년 퇴직자 지게차 운전사 및 마을 어르신 실버활동가 양성 프로젝트 추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 선정으로 1억 4,670만원 투입, 40~60세 신중년 대상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중고령자 대상 실버활동가 양성 교육 실시.

광주 남구, 9개월간의 '나도 남구 가수다' 노래자랑 개최…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을 펼칠 무대 마련

광주 남구, 영유아 및 미취학 아동 대상 '북 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사업 실시. 18일부터 선착순으로 0~취학 전 아동 연령대별 책 꾸러미 무료 제공. 관내 주민등록등본 지참 후 가까운 구립도서관(문화정보, 푸른길, 청소년, 효천어울림) 방문 신청.

광주 남구는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 1인 가구를 위해 '따순 주먹밥 쉼터' 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의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 사업에 광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나눠 먹었던 주먹밥 정신을 계승하여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다. 관내 1인 가구 중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백운광장, 월산동, 봉선동 3곳에 쉼터를 설치하고 무료로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외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본격 추진... 자전거 치유샵 운영, 자전거 보험 제공, 강변축 거점 터미널 운영, 씽씽 자전거 교실 운영 등으로 친환경 그린도시 조성에 앞장

광주 남구는 주민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하계 방역 대행업체 5곳을 공개 모집한다. 24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 후, 4월 15일 심사를 통해 권역별 1곳씩 선정한다. 하계 방역은 5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 120일간 진행되며, 장마철 등 소독하지 못한 날짜는 추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3월 13일부터 '2025 테마가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설, 시 강연 및 창작, 사회학 등 4개 분야 전문가들이 매주 목요일 남구청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박형숙 소설가의 호남소설 강연을 시작으로 오세영, 김사인, 장석남 시인의 시 강연, 김순흥 교수의 사회학 강연, 손택수 시인의 시 창작 강연이 이어진다. 각 강연은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열린행복과(☎ 607-26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의 이동 구청장실이 상반기 중 17개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동 구청장실은 주민들에게 다가서는 친밀행정을 펼치기 위해 도입된 혁신 정책으로, 구청장실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2022년 7월부터 시작된 이동 구청장실 운영을 통해 남구는 수많은 현장 민원을 해결해왔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