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는 푸른길 공원에 맨발 산책로 3곳과 청소년 쉼터, 독서·명상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5월부터 시작하여 7월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맨발 산책로는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하고, 청소년 쉼터는 원형 광장을 활용하여 공연 마당 등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푸른길 도서관 인근에는 독서·휴식 공간, 장산초등학교와 주월 빛여울채 아파트 사이 숲길에는 주민 쉼터가 마련된다.

광주 남구, 취학 전 아동 대상 꿈나무 체험활동 지원사업 보조 사업자 모집.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접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관, 법인, 단체, 개인사업자 대상. 최대 2,000만원 지원.

광주 남구, 상반기 통일열차 전석 매진! 10일 철원행 첫 출발, 5월 22일 임진강역행 출발 예정. 철원 노동당사, 역사문화공원 등 새로운 탐방 코스 추가. 하반기 운행(9~10월)도 계획 중.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 운영으로 지방재정에 기여, 공익광고 수주를 통해 연간 9,000만원~1억원의 운용 수익 확보. 문화예술기관과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콘텐츠 제공.

광주 남구, 무등시장 온라인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8,000만원 투입,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및 온라인 상품 개발, 밀키트 상품 출시 목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구만의 특색 있는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남구는 인구가족담당관 신설 및 인구 위기대응 기본계획 수립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광주 남구는 폐지 줍는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혹서기 공공기관 일자리를 제공한다.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실태조사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 일자리 참여 의향,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파악하여 정책사업 발굴에 활용된다. 8월 한 달간 운영될 자원 재생 활동단은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재활용품 정리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제공하며, 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남구 반다비 체육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객 3만 명을 돌파하며 장애인 생활스포츠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체 이용객의 25.7%인 7,510명이 장애인이며, 수영, 아쿠아로빅, 보치아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기고 있다. 센터는 장애인 전용 강좌를 다수 운영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연말까지 관내 마을행복학습센터 11곳에서 주민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우리 동네 희망 배움터'를 운영한다. 택견, 디지털 역량 강화, 직업·진로 코칭, 우쿨렐레, 웰니스 건강운동 등 20개 프로그램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각 마을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했다.

광주 남구는 여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및 정책 참여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여성 친화 서포터즈 신규 위원 20명을 모집한다. 남구 주민 또는 남구에 사업체, 직장, 학교 등 주요 생활권이 있는 사람은 4월 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위원은 2년간 정책 제안, 제도 개선, 불편 사항 모니터링, 양성평등 문화 확산 활동 등을 수행한다.

광주 남구, 주민 건강 증진 위한 '어울림 광장체조' 운영 시작. 백운광장 앞 푸른길 공원과 노대동 물빛 근린공원에서 6월 26일까지 매주 화·목 저녁 7시에 진행. 전문 강사 지도 아래 스트레칭, 댄스 등 다양한 활동 제공. 하반기 확대 운영 예정.

광주 남구는 출산 장려 및 예비 부모 지원을 위해 야간·주말 출산 준비교실을 운영한다. 4월부터 연말까지 상·하반기 각 3회씩 총 6회 진행되며, 예비 부모 15쌍을 대상으로 신생아 돌보기, 모유 수유법, 산후 관리 등 교육과 실습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