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6월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전월세 계약,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100만원 과태료 부과...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

광주 남구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유권자 수는 17만 6,417명으로, 생애 첫 투표권자는 2,492명(1.41%)이다. 50대 유권자가 가장 많고, 최고령 유권자는 113세 여성이다. 남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투표 진행을 위해 모의시험을 진행하고 선거 공보물을 발송했으며, 사전투표소 17곳과 본투표소 53곳을 마련하여 유권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광주 남구,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갱년기 여성장애인 대상 '뷰티애락 건강교실' 운영 성과 인정받아.

광주 남구, 취약계층 88명 대상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제공. 공공시설 관리 및 운영 지원 등 50개 분야.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 시간당 1만 30원 지급. 신청 자격은 남구 거주,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이하. 23일까지 남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 접수.

광주 남구, 유해조류 배설물 등으로 인한 민원 해소 위해 전국 최초로 ‘유해조류 피해 예방 및 관리 조례’ 제정. 비둘기, 까마귀, 까치 등 유해조류에게 먹이 제공 금지. 8월 말까지 유해조류 밀집 지역 조사 후 금지구역 지정 예정. 11월까지 계도기간 운영 후 과태료 부과.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부과.

광주 남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2025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획득. 민선 7기 4년과 민선 8기 3년차까지 매년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주민과의 약속 이행과 소통 행정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입증.

광주 남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디어월 홍보 영상 송출, 투표 독려 문자 발송, 투표 참여 포토존 설치, 투표 안내 컬러링 제공, 교통 불편 지역 편의 차량 제공, 온라인 홍보, 쇼츠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광주 남구, 소규모 음식점 위생 환경 개선 위해 노후 주방시설 청소 지원 사업 실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규모 음식점 대상,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거쳐 20개 업소 선정, 화구, 후드, 덕트 등 청소 및 위생관리 교육 제공.

광주 남구 백운광장 푸른길 브릿지와 스트리트 푸드존 인근에서 백양로 금·토 야시장이 다시 문을 열었다. 남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를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에 지원하며 야시장 활성화를 돕는다. 지난해 5월 첫 개장 이후 상인회가 독자 운영을 맡고 있으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 지원으로 다시 개장하게 되었다. 남구는 다채로운 공연과 차 없는 거리 운영 등으로 야시장을 지원하고, 상점가 온라인 홍보와 매니저 육성 등 골목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남구, 고향사랑 기부자 대상 특별 이벤트 실시…10만원 이상 기부 시 세액공제+기본 답례품+특별 답례품 증정

광주 남구는 5·18 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구청 공직자들이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지역 주민들은 ‘송암·효천 5·18 희생 영령 추모 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5월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 남구,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14억원 긴급 경영자금 추가 공급. 신협 9곳과 협약 통해 업체당 500~1,000만원 지원, 금리 1%로 부담 완화. 올해 총 62억원 규모 자금 지원, 남구청 개청 이래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