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는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통해 'K-컬처 스퀘어 신기술 융합콘텐츠'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고품질 콘텐츠 15편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송출하며, 이순신 장군의 해상 전투를 담은 '승리의 바다', 거북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타임워프, 시간을 달리다'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광주 남구는 8일 봉선동 문화예술회관에서 호남 의병의 활약상을 담은 창작 연극 ‘불꽃’을 선보인다. '불꽃'은 지난해 공연된 '1592년 임진 고경명과 호남의병' 후속작으로, 금산성 전투 이후 진주성까지 무대를 확장하고 가상 인물의 비중을 늘렸다. 극단 까치놀, 극단 말레, 한국 연극배우협회 광주광역시 지회 관계자들이 출연하며, 남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본격화. 돌봄통합 지원법 전국 시행 앞두고 주민들에게 의료, 요양 등 다양한 돌봄 지원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서비스 제공. 치매 환자 돌봄 부담 완화 및 의료 돌봄 매니저 활동 호응. 광주다움 통합돌봄 7대 서비스 접목, 특화사업 운영.

광주 남구, 어린이 대상 디지털 독서 진흥 위해 이야기책과 코딩 융합 교육 프로그램 운영. 7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초등 4~5학년 대상으로 그림책 기반 메타버스 코딩 강좌 진행. 독서 활동과 인공지능 블록 코딩 활용 게임 제작 등 창의력 향상 기대.

광주 남구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상인회와 광주 남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야시장 탐방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청년 창업 공간을 소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주 남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약이행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남구는 백운고가 철거 후 푸른길브릿지 조성,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및 도시첨단 산업단지 기업 유치, 반다비체육센터 등 생활체육시설 확충, 맞춤형 복지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향후 백운광장 공영주차장, 로컬푸드 직매장 등 주요 시설 완공과 글로벌 야시장 개장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남구, 가정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실시… 7월 31일까지 30가구 선착순 모집, 에너지 사용 실태 분석 및 절감 방안 제공, 저탄소 생활 유도

광주 남구는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근대의상 체험 150 페스타’를 개최한다. 양림동 거점 예술여행센터 2층에 마련된 근대의상 대여소와 포토존에서 방문객 150명에게 근대의상 체험, 사진 촬영, 인화, 앨범 제작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페스타 참여는 사전 신청이 필수이며, 종료 후에는 유료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는 오는 28일 백운광장과 푸른길 공원에서 시민 주도의 평화통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새 정부 출범 후 남북 관계 개선 기류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되었으며, 400여 명의 시민과 관계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백운광장에서 빅스포 광장까지의 평화 행진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구성된다. VR 체험, 색칠 놀이,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통일 염원을 담아낼 계획이다.

광주 남구,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 맞아 개그맨 이정수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가족은 팀이다' 주제로 육아 경험 공유 및 주민과 소통 예정. 참여 신청은 7월 4일까지 네이버 폼 또는 당일 현장 접수.

광주 남구는 경도 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주민들을 위해 7월 16일까지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악, 미술, 인지훈련, VR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 강화 및 정서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참가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8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과 선교기지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김병내 회장은 아시아권 최초 등재 가능성을 언급하며 8박 9일 성지순례 상품 개발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