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 중학생 34명, 10월 백두산 및 북간도 일대 통일맞이 해외연수 참가. 남북교류협력기금 활용, 압록강, 두만강, 봉오동 전투 현장, 윤동주 시인 묘 등 방문 예정.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기대.

광주 남구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사업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성원으로 100명의 저소득층 아동 소원 성취를 달성. 개인 및 단체 후원자 참여로 2,650만원 모금, 목표액 초과 금액은 향후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 예정.

광주 남구, '신효천마을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으로 6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선정! 마을 기반 생산 전기로 이익 창출, 에너지 자급자족 시스템 구축으로 주목받아.

광주 남구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실시한다. 총 38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관내 주민 누구나 네이버 폼을 통해 1인당 5개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와 합산하여 최종 사업을 선정하며, 내년도 관련 예산으로 11억 가량이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 2억 8천5백만원 투입해 노후 공동주택 관리 사업 추진. 준공 20년 이상, 전용면적 85㎡ 이하 공동주택 대상으로 시설 개선, 비정규직 근무환경 개선, 안전관리 지원 등 3개 분야 지원. 공동주택별 최대 2천만원 지원, 자부담 20% 필요. 8월 6일까지 신청 접수.

광주 남구는 8월 1일까지 2주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불법 토지 형질 변경, 무단 건축, 불법 적치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자진 철거 및 원상복구를 요구할 예정이다. 과도한 훼손 행위나 원상복구 불이행 시 고발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광주 남구, 취약계층 아동 위한 여름방학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건강, 창의, 문화, 금융 4대 분야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전통 한방 요법, 비대면 미술 프로그램, 가족 뮤지컬 관람, 금융 교육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

광주 남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신청에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 등 발급 수수료를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이는 지역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소비쿠폰 지급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수수료 면제 대상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 제적 등·초본, 주민등록 등·초본이며, 구청 종합민원실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창구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하루 400mm 폭우 피해 복구에 총력. 침수 피해 169건 등 총 195건 피해 접수, 안전 조치 완료. 비상근무 체제 가동, 응급복구 장비 투입, 자원봉사지원단 활동 등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주력.

광주 남구,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비상근무 돌입... 19일까지 비상 체제 유지, 급경사지 등 예찰 활동 강화

광주 남구는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청렴방송을 송출한다. 7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김병내 구청장과 새내기 공무원이 진행하며, 여름 휴가철 공직자의 청렴 자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남구는 이외에도 감정 존중의 날 운영, 청렴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진행 중이다.

광주 남구, 펭귄마을서 11월까지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융복합 공예, 전통·생활 공예 등 5개 분야, 총 41명 참여해 전문 기술 체험 및 창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