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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 설문조사 기반 '보건복지 3개년(2025~2027) 계획' 수립. 노인돌봄, 음주케어, 질병케어, 주거상향 등 주민 복지 욕구 반영하여 중장기 보건복지 사업 추진 예정.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전시 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실시부를 운영하며 가상 시나리오에 따른 훈련을 진행하고, 8월 20일에는 전국 단위 민방위 공습대피 훈련을 실시하여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덕양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국립암센터, 고려대학교 생명자원연구소와 암환자 돌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암환자 치유 프로그램 ‘암암 괜찮아 괜찮고 말고’를 활용하여 암생존자의 심리 회복을 위한 원예치료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차량을 대체 취득할 경우 취득세를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침수일로부터 2년 이내에 대체 취득하는 차량이며, 신차·중고차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된다. 단, 신차 가격이 기존 차량의 최초 구입 가격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해서는 취득세가 부과된다. 감면 신청 시에는 피해사실확인서, 폐차증명서, 자동차전부손해증명서 등 증빙서류가 필요하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어르신 생신축하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기관 및 업체의 후원과 재능기부를 통해 풍성한 생일파티를 열고 있으며, 고양시립라임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 영상 상영 및 향후 방문 공연 등 세대 간 교류도 이어갈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가정 방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싸! 밭고랑' 봉사단체는 고양시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27가정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2025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봉사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의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8월 19일)에 따라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전국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삼일열원충 감염이 확인되어 전국 단위 경보가 발령됐으며, 야간 야외활동 자제, 밝은색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사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은 8월 30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한국영상자료원 영화 연계 프로그램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한다. 픽사의 3D 애니메이션 '업(UP)' 상영 후, 영화 내용을 경제 주제와 연결한 강연이 이어진다. 초등 3~6학년 60명 대상이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영화 관람만 원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0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족영화 '비밀의 언덕' 상영 및 연계 프로그램 '말하지 못한 마음, 지도로 말해요: 우리가족 감정보물지도 만들기'를 운영한다. 초등 3~6학년 포함 가족 60명 대상이며, 참여 신청은 26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수해 폐기물 신속 처리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3개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실시간으로 폐기물 관련 민원 신고, 처리 상황 등을 공유하며 신속한 현장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협치 정책을 추진할 제3기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위원 18명을 구성했다.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1명과 전문가 추천 등으로 구성되며, 2년간 교육문화·경제도시 2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고양시, 당진시에 드론산업 육성 노하우 전수…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