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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7급 이하 공직자로 구성된 '청렴 ON'과 함께 조직 내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부패 취약분야 공유, 인사 등 조직운영에 대한 직원 의견 수렴, 간부 모시는 날 등 관행적 부패 행위 근절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조직의 잘못된 관행과 조직 운영에 대한 불만은 의사소통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며, 관행적 부패행위 근절과 조직문화 개선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는 8월 26일 전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대 김헌 교수를 초청해 ‘소통과 공감의 지혜, 신화에서 배운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들을 통해 타인과의 조화로운 공존, 삶의 지혜를 전달했다. 이동환 시장은 극한 호우 피해에 대한 위로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UCLG ASPAC 고양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직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제15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고양시의 특색 있는 습지 보전 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린 성과를 공유했다.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에서 개최된다. 37개국 62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고양시는 9년째 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호수공원 야외상영회, 고양시민 무료관람, 고양다큐아카데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다. 고양시는 첨단 콘텐츠 산업 인프라 조성을 통해 방송영상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영화제 지원을 통해 한국 다큐멘터리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남양주시, 양평군 청소년들과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평 두물머리에서 팀빌딩, 문화 체험, 영화제 참여 등을 통해 지역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 플랫폼 지원단이 9월 드론 교육 훈련생을 모집한다. 드론 조종 실습, 드론 시설 점검, 항공 영상 촬영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액 국비 지원으로 무료 교육이다. 교육은 고양드론앵커센터와 대덕드론비행장에서 진행되며, 출석률 80% 이상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고양시는 드론·UAM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11월 '2025 드론·도심항공 모빌리티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23일 가좌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복지 욕구 조사, 위기가구 발굴 홍보 등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 및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소는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데 집중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환절기에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시설 위생, 종사자 위생 관리 등이며, 위생 교육 및 홍보도 병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8월 26일부터 외국인 투기성 주택 거래 제한 위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외국인은 실거주 목적 외 주택 취득 불가.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및 허가 취소 가능. 해외자금 불법 반입, 무자격 임대 사업 제재 강화.

고양특례시는 2025년 공무직근로자 공개경쟁채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환경관리원, 수로원, 준설원, 조리사, 사례관리사 등 5개 직종 11명을 채용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내국인이며, 원서 접수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서류, 필기,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일부 직종은 체력전형도 실시한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와 고양교육지원청은 27일 백석 업무빌딩에서 '2025 고양 미래 진로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관내 중학생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대학·기관 등 55개 기관이 참여해 82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항공, 드론,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부터 제과제빵,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장은 1층 FUTURE존(신산업·공공 분야), 2층 GO!YOUTH존(생활·문화·창작 분야), 3층 DREAM존(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구성되어 주제별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도 전시된다.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에서 '제4회 은행나무 연리지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시와 농촌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 청소년 공연, 체험 부스, 주민 노래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 물놀이장과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원 '박 터트리기' 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전 직원 대상 '음주운전 근절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청렴 의식 강화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진행된 교육은 음주운전 폐해, 법적 책임, 갑질 유형 및 예방 방안 등을 다뤘다. 사례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올바른 대처 방법을 모색하고 건전한 직장 문화 확립과 대민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