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3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마을대청소(플로깅)' 활동을 펼쳐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걷기 운동과 환경 정화를 결합한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도로변과 골목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125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옹벽, 건축물 균열, 지반 침하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우려 시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여건에 맞춰 '고양특례시 첨단항공교통(AAM) 운용개념서'를 발간했다. 이 개념서는 K-UAM 운용개념서를 기반으로 고양시의 입지, 공역, 인프라를 고려하여 실행 중심의 지역 맞춤형 모델을 제시한다. 초기에는 산불 감시, 응급 이송 등 공공 서비스 중심으로 운영하고 점진적으로 도시항공 셔틀, 광역 연결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전과 시민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하며, 재난 대응, 응급 의료, 시민 안전을 지원하는 공공 인프라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창업활성화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혁신 창업기업 발굴부터 성장, 투자까지 이어지는 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대학, 연구기관, 기업, 투자자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창업오디션, IR데이, 창업보육센터 운영 지원,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고양벤처펀드 등을 통한 투자 유치 지원도 확대한다. 또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사후관리와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입주 기간 확대 등 창업가 중심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하수도 관련 긴급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긴급출동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하수도 시설 파손, 역류, 막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5개조 20명의 긴급 출동반과 계약업체가 협력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불편 사항 발생 시 고양시 콜센터(031-909-9000)로 연락하면 된다.

고양특례시가 고양동부새마을금고와 협력하여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 사업'을 7년째 이어간다.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 사이 출생한 아기에게 10만 원의 축하금이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하수 시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11월 말까지 지하수 이용실태조사를 확대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농업용, 생활용, 공업용 등 지하수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방문을 통해 지하수 오염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장기적인 지하수 관리 정책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노동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질병, 부상, 건강검진 시 최대 14일의 유급병가를 지원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지역가입자 또는 5인 미만 사업장 직장가입자가 대상이며, 1일 90,720원을 고양페이로 지급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자동차세 체납액 최소화 및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 2회 이상 체납자 7,345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3월부터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 차량 및 대포차는 즉시 견인 및 공매 처분하며, 영세 사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맞춤형 징수 행정을 펼친다.

고양특례시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시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예비못자리 사업 지원 확대, 김장나눔행사 사업 확장, 일산열무 마케팅 전략 강화 등 3가지 핵심 안건이 건의되었으며, 시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농업인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에서 제29회 대선기 종별 검도대회가 전국 검도인 5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검도 발전에 기여한 고(故) 대선 김영달 선생을 기리는 행사로, 고양시와 대선검도동우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검도 동호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대회를 통해 검도의 매력을 알리고 건강한 검도 정신이 사회에 확산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과 함께 검도 예절을 지키며 성숙한 경기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수거 중단 및 집중 수거일을 사전 안내하고, 청소대책 상황반 및 대응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민원 대응과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