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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평적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세대 간 공감과 이해, 갑질 등 관행적 부패행위 근절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가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고양맞춤형 일자리 학교' 사업으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 산업에 맞춘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업, 지자체, 고용 유관기관의 협력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는 16일 소노캄 고양에서 ‘제5회 고양혁신전략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혁신방안을 모색했다. ‘변화하는 고양특례시와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고양시 기업인, 정치인, 학계 인사들이 모여 지역 경제 상생과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고양시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기업지원 성과를 설명하며, 일산테크노밸리 분양 시작 등 향후 계획을 밝혔다.

고양산업진흥원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에 참가해 ‘고양특례시관’을 운영하며, ‘AI가 일상과 연결되는 스마트 도시, 고양’을 주제로 디지털 트윈, AI 행정 서비스, 자율주행, 시민 참여 리빙랩 등 고양형 스마트 도시 모델을 선보인다.

고양특례시는 최근 추진 중인 조직개편안에 대한 '꼼수', '선거용' 의혹을 반박하며, 시민 중심 행정과 변화하는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AI 전략담당관 신설 등 현 정부 방향에 부합하며, 백석 빌딩 이전이나 선거용 인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한, 조직진단 협의체를 통해 시의원, 노조, 외부 전문가, 실무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논의 과정을 거쳤으며, 시민 편익 증진과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한 개편임을 설명했다. 시의회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고양시는 신청사 이전 관련 주민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항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법원은 시의회 변상요구 미이행 부분에 대해서만 위법성을 인정했으며, 고양시는 이는 행정 운영과 재정 집행 절차의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고양시는 시청사 이전 사업의 타당성과 정당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시의회의 과도한 변상 요구가 이번 분쟁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항소심을 통해 행정과 재정 집행의 적법성을 명확히 입증하고 시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 기업과 함께하는 ‘고윙스 드론플라이(Go-Wings Drone Fly)’ 교육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드론 이론, 시뮬레이터, 비행실습, 드론 축구경기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양드론앵커센터 등 첨단 인프라에서 무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 경기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더욱 내실 있는 교육이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2025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23개 우수 창업기업이 참여하여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며, 시민 체험존 운영 및 스타필드 이용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고양특례시는 11월 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범고양시민 한마음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양특례시5단체시민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동환 시장과 시민연합회는 시민 화합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으며,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고양시가 활기찬 도시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고양시, K-컬처밸리 조성 사업 재개 본격화... 2025년 9월 민간사업자 공모 마감 예정, 내년 5월 아레나 공사 재개 및 2029년 준공 목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7일 간부회의에서 2026년 본예산 편성 방향을 보고받고 내실 있는 예산편성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세원 확보의 어려움을 예상하며 허리띠를 졸라매는 노력과 중앙부처 및 경기도 공모사업 참여, 국·도비 확보 방안 검토를 강조했다. 또한,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고양시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더불어 최근 아동 유괴 사건에 대한 안전 조치 강화와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 및 취약계층 돌봄 공백 방지를 당부했다.

고양시 화정1동, 추석맞이 어르신 465세대에 ‘효(孝)꾸러미’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