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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 고양 청년의 날' 행사 성료... 청년 기획·운영,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고양특례시는 '2025 고양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 청년들의 고민과 바람을 공유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고양'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환 시장은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하며, 고양시가 청년의 꿈을 실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지역 청년 네트워킹 데이 ‘청춘톡톡’ 3기를 개최했다. 고양시 및 고양시농협 청년 미혼 직원 24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교류를 통해 자율적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빌딩 프로그램, MBTI 소통 특강, 자유 토론 등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웠다. 특히 내 집 마련, 결혼 문제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청년 정책 참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고양시는 내년에 ‘청춘톡톡’을 고양시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은 덕양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 지역 주민들에게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금연 상담 등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양시 흥도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고양특례시 덕양구,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8차 시민정보화교육’ 정규과정 운영. 동영상 편집 및 유튜브 활용, 엑셀2016 과정 포함.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주 4일 진행, 온라인 선착순 접수.

고양특례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킨텍스에서 '제18회 고양가구박람회'를 개최한다. 98개 가구업체와 144개 리빙관이 참여하여 가구, 가전, 소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고,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통해 편리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대표 축제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됩니다.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 국내외 60개 팀이 참여, 100회 이상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개막작 '꿈결 너머'는 불꽃극과 공중 퍼포먼스의 결합, 폐막공연에는 가수 박정현이 함께합니다. 1,200대 드론의 '불꽃 드론 라이트 쇼'와 불꽃놀이도 펼쳐지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고양시는 급증하는 복지 수요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선 8기 1호 공약인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추진 중이다. 2026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조례 제정, 예산 편성 등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재단 설립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및 복지 정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일산호수공원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5 고양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 '플로웰(Flower + Wellbeing)'을 콘셉트로 가을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꽃밭, 피크닉 공간, 포토존 등을 조성하고, 생화 체험, 공예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양특례시는 17~18일 덕양·일산동구청에서 공무원 대상 ‘노래로 듣는 북, 이야기로 잇는 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북한 문화예술 공연과 출연진 대담을 통해 북한 사회·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경기도 지원 교육에 자체 예산을 더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참여 공무원들은 북한 사회문화 이해 증진과 통일 인식 개선에 만족감을 표했다. 시는 다큐멘터리 상영, DMZ 탐방 등 다양한 통일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통일 감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 환경 개선을 완료하여 시민과 반려동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안등 설치, 퍼걸러 설치, S자형 벤치 배치, 공원 안내 간판 설치 등을 통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