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가을철 산불 대비 전문예방진화대원 26명 모집.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접수. 10월 23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

고양특례시는 조직문화 혁신과 제도 개선을 위해 직원 18명으로 구성된 '팀레드(Team Red)' 제2기를 출범했다. 팀레드는 세대, 직급, 성별을 넘어 다양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및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첫 회의에서는 음주문화 개선, 인사평가 투명성 확보, 능력 중심 인사 배치, 동 행정복지센터 유능 직원 배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고양특례시는 23일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2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 1,353박스를 기증받았다. 기증받은 물품은 즉석밥, 세제, 치약, 샴푸, 음료 등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 故정문태, 故김판술, 故권현덕 님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뒤늦게나마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시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명예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22일 문화관광해설사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광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해설사들은 관광지 홍보를 위한 해설사 배치 확대, 교통 접근성 개선, 해설 인프라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해설사 활동 여건 개선 및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시는 행주산성, 서오릉 등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설지 발굴 및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된 '2025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가 13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국 87개 양조장이 참여하여 210여 종의 막걸리를 선보였으며, 고양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판매와 배달존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초중고 17개교에 약 19억 원 규모의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가 지원한다. 이로써 올해 총 31개교가 학교 시설 개선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추경 사업에는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급한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시, 지축지구 생활대책용지 관련 ‘직소민원 소통의 날’ 개최... 이동환 시장, LH의 계약 해제 조치에 따른 피해 문제 등 주민 의견 청취 후 적극 지원 약속

고양특례시가 '2025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경관행정부문 1위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도시 경관행정 혁신 패키지를 통해 도시환경 구현 및 도시 이미지 형성 목표를 달성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조직개편, 조례개정, 사전검토제 활용 등 행정체계 개편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심의의 질을 높인 점이 혁신 모델로 인정받았다.

아시아·태평양 최대 지방정부 국제회의인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22개국 220여 지방정부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여하는 이번 총회는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글로벌 자족도시와 지역’을 주제로 일자리 창출, 도시 성장, 청년 리더십 등을 논의하고 ‘고양선언’을 채택·발표할 예정입니다. ‘고양선언’은 기업가정신과 녹색경제 육성, 스마트 도시계획, 청년 리더십 제도화 등 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성 전략 실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촉구합니다.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주요 유통시설(전통시장 3개소, 뉴코아아울렛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 북부안전특별점검단, 고양시 관련 부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소방시설, 전기설비, 피난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4곳(백송, 후곡, 강촌마을 아파트, 정발마을 연립주택)의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펼치고 있다. 각 선도지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방식을 결정하고, 주민대표단 구성 및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진행 중이다. 시는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계획 변경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 제도를 적용하여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