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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2026년 정규강좌 운영을 위해 10개 분야 103명의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설되는 강좌의 강사 지원 접수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소방서와 함께 대형 공사장 2곳에 대한 화재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용접 등 화기작업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비치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조직개편 의견수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하위직 승진 적체, 유동적 인력 재배치, 전문조직 신설, 부서 간 협업 강화 등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고양시 덕양노인복지관에서 (사)대한노인회고양시덕양구지회 주최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유공자 7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동환 고양시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고양특례시 관산지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총사업비 469억 원 중 국도비 352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상습 침수 지역인 관산지구에 하천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 종합적인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와 초록우산이 미래세대를 위한 습지 생태계 보전 및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를 중심으로 ESG 실천과 고양형 친환경 도시(G-에코노믹스) 비전 확산을 위해 공동 홍보, 후원기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의 '백석 업무빌딩 활용 투자심사' 반려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기부채납된 공공자산이 장기간 방치되어 행정적·재정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벤처기업 유치와 외부 청사 이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행정 효율성 제고 계획이 경기도의 부당한 결정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비판했다.

고양시 마을공동체 '야초울 문화 제작단'이 노년층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한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채춤, 진도북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6개 기관과 연합하여 오는 17일까지 일산동구청 가온갤러리에서 문화예술전시회 '창(窓), 마음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복 중인 회원들이 직접 만든 시, 그림, 공예 등 2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가을철 모기 활동 증가에 따른 말라리아 감염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서식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고양특례시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18일 '2025 고양청년 안심주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청년 주거복지 제도, 안전한 임대차 계약, 전세사기 예방 등을 교육하며, 17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건강 특화프로그램 '건강발전소'를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원예치유교육을 추가했으며,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