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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사재공원 인근에 '테마 꽃길'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새마을회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꽃길 조성은 친환경적인 마을 환경을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7일 장항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청사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구청 직원, 어린이집 원아, 시민 등 약 100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화재 상황 전파, 대피유도, 화재진압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으며, 소화기 사용 실습을 통해 실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 주기로 시행되는 이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전화, 조사원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수집된 자료의 철저한 비밀 보장을 약속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고양특례시는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전환하며, 6년 연속 공공데이터 개방 1등급을 달성하고 5년간 100건의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는 성과를 냈다. 시는 '찾아가는 공공데이터 분석'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26~'28 공공데이터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AI 친화적 고품질 데이터 개방을 통해 AI 혁신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혁신을 위해 '스마트 레터링서비스'와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 도입, '2026~2030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스마트 레터링서비스는 행정전화 발신 시 기관명을 표시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신뢰도를 높이며, 모바일 행정포털은 공무원의 원격 업무 효율을 강화한다. 시는 장기적인 정보화 기본계획을 통해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선도적인 스마트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지난 17일, (사)대한노인회고양시일산동구지회가 주최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동환 고양시장은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공직비리 사전 예방 및 행정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지방재정, 세외수입 등 4개 분야 시스템을 연계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고 내부통제 제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로 보도자료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려운 행정용어나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시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책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특례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이 경로의 달을 맞아 '변화하는 시대, 세대가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을 주제로 디지털 체험 축제 '대화팝업센터–디지털, 잇: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사진 복원, 스마트 경진대회, 바둑로봇 및 AR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조명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6일, (사)대한노인회고양시일산서구지회가 주최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유공자 2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김광익 지회장과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건강을 기원했다.

고양특례시가 '2025 국제역도연맹(IWF)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6kg급에서 3관왕을 차지한 박혜정 선수에게 포상금 2,000만 원을 수여했다. 박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2회 연속 세계선수권 챔피언에 올랐으며, 올해에만 3차례 국제대회 3관왕을 달성하며 고양시의 명예를 높였다.

고양특례시 식사동 주민자치회가 '2025 식사동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30여 명과 함께 식사중앙공원 일원 가로화단에 회양목, 국화 등 2,000여 주를 식재했다. 이번 주민참여형 사업은 방치된 화단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자치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