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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킨텍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출산정책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은 지자체와 전시기업이 협력한 최초의 공동 사업으로, 난임 상담, 경력단절여성 상담 등 다양한 출산·육아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5만여 명의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전시회를 활용해 저출생 극복 정책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시 능곡동·행주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능곡역 광장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토당골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그림 전시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공연을 선보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10월 한 달간 덕양구청 갤러리 ‘꿈’과 화정역 광장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24일부터 26일까지는 ‘고양건축문화제’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리며, 25일에는 화정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오는 10월 23일부터 파워포인트와 ITQ 엑셀 과정으로 구성된 '제9차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각 과정별 선착순 30명을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시민들의 디지털 문서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25일 일산문화광장에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2025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펫 패션쇼,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반려견의 코주름(비문)을 활용한 무료 동물등록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인천국제공항 환승객 라운지에 영문 의료관광 안내책자를 비치해 '메디시티 고양' 홍보를 강화한다. 해당 책자는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과 관광명소 정보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관련 플랫폼으로 연결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실제 방문 유도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부터 청소년의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활용과 자기조절 능력 함양을 위해 디지털 문화 교육을 추진한다. 기존 '밝은학교문화 만들기' 사업을 확대하여, 중학교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SNS 및 게임 활용 습관 형성 등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생활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한 '2025 다문화 어울마당'이 지난 1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500여 명의 시민과 다문화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참가자들은 세계 각국의 전통 의상 및 놀이 체험, 안전 교육 등 18개의 부스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17일, 국민신문고 평가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민원담당공무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 만족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함께한 우리, 함께한 10년' 기념행사를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연, 체험 부스, 아나바다 장터, 미니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복지관은 비전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새로운 다짐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일주일간 7개 동을 순회하며 '동 소통간담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주민들은 교통·안전, 공원·녹지, 생활편의시설 등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이 시장은 즉각적인 해결과 중장기적 검토를 약속했다. 고양시는 연말까지 44개 전 동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6·25전쟁 제75주년을 맞아 고양시 필리핀군 참전비 앞에서 열린 '필리핀 참전영웅 호명추모식'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굳건한 우호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