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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이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해당 통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주민이다. 접수는 11월 3일까지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면접은 11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주엽1동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살피는 '안심데이'를 운영했다. 혈압·혈당 측정, 치매 선별검사 등 건강관리와 맞춤형 복지상담을 통합 제공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여름과 가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했던 횡단보도 그늘막 277개소를 10월 말부터 접는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구는 기온 변화에 맞춰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도시 인프라의 일환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건조한 가을철과 APEC 개최에 대비해 예년보다 10일 앞당겨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대책상황실 운영, 전문인력 배치, 순찰 강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양시 창릉동이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부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공동체의 협력으로 어르신들에게 무료 사진 촬영과 메이크업 등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특례시가 청년기본소득 지급을 중단하고, 일회성 현금 지원 대신 청년의 실질적 자립과 성장을 돕는 '기회 제공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본소득이 소비에 편중되는 등 정책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 '고양형 미래패키지(일자리)', '청년월세 지원 확대(주거)', '내일꿈제작소(거점공간)' 운영 등 청년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고 참여하는 실질적인 성장 지원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는 '백석동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의 예비비 집행이 위법했다는 임홍열 시의원의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시는 해당 지출이 법적 필수 절차 이행을 위한 적법한 조치였으며, 법원 역시 예비비 사용 자체의 위법성이 아닌 행정절차 일부 미비를 지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정치적 공방을 지양하고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가 개최된다. 70여 개국 5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초연결 미래 도로'를 주제로 다양한 기술 세션, 워크숍, 포럼 등을 진행하며,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도 함께 열려 도로·교통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고양시 식사도서관이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책과 북아트 활동을 통해 한국사를 배우는 '북아트로 만드는 FunFun한 역사' 프로그램을 11월 4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 신청은 10월 21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작은도서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료 관리, AI 활용 홍보, 북큐레이션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신규사업인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장애문화예술단체 '봄햇살'과 함께 첫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봄햇살, 꿈과 희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고양시의 마을공동체 '행복한인생', '다요남', '꿈꾸는마을 미니지'가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활동 성과공유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각 공동체는 어르신 돌봄, 중장년 남성 요리 활동을 통한 세대 교류, 마을 역사 미니어처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시는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