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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시 최초의 3차원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지도 플랫폼 'Gomap'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Gomap'은 고정밀 전자지도를 기반으로 도시 전체를 3차원으로 시각화하여 도시계획, 공공시설 등 다양한 시정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시는 이를 통해 부동산 및 도시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스마트 도시 조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일산서구 구산동의 유휴공간이던 주민대피시설을 개선해 비상시에는 대피시설로, 평시에는 어린이 안보·안전체험장으로 활용하는 복합 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총 3억 7,900만 원을 투입해 체험시설, 소방시설, 주차장 등을 확충했으며, 지난 8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안보·안전 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부터 1박 2일간 44개 동 통장 370여 명이 참여한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문화 탐방, 음악 토크쇼, 시장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통장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들의 가교 역할 덕분에 시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가 시의회 및 경기도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김운남 시의회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AI캠퍼스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 사업에 대한 협력을 논의하고, 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 공조를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약 750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사기 및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3차원 디지털지도(Gomap) 체험, '안전전세 길목지킴운동' 동참 독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법정 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대체교육 이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고양시가 K-컬처밸리 사업자 선정,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 경기북부 AI캠퍼스 개소 등 3대 대형 프로젝트를 하루에 동시 추진하며 문화·산업·기술이 융합된 글로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이는 고양시의 향후 10년을 결정짓는 변곡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조혁신캠퍼스에 경기북부 최초의 인공지능(AI) 교육 허브인 '경기북부 AI 캠퍼스'가 개소했다. 이번 개소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글로벌 테크기업, 대학 간 'AI 인재양성 파트너십'이 체결됐으며, 시는 AI 캠퍼스를 거점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일산테크노밸리 등과 연계해 지역 경제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동송교 지하 공간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5 고양낙서예술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부스와 가수 김희석, 설이랑 등이 출연하는 공연,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고양특례시 기후환경국이 'G-에코노믹스' 전략과 2025년 주요 예산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태적 가치와 경제적 성장을 함께 이루는 도시 성장 전략을 논의했으며,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장항습지 탄소흡수원 조성 등 세부 과제에 대한 실행 방안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글로벌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고양특례시가 미국 워싱턴DC 세계은행 본부에서 열린 '제14차 한국녹색혁신의 날(KGID)'에 공식 초청받아, 자연기반해법(NBS)을 적용한 기후위기 적응 성공 사례를 세계 각국 도시와 공유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은행과 협력하여 개발도상국 도시의 기후위기 대응 및 회복탄력성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3일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막식에 참석해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23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시설이 될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6,726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킨텍스는 총 17만㎡의 전시공간을 확보해 CES, IFA와 같은 대형 국제행사 유치가 가능해진다. 제3전시장은 AI 기반 에너지 관리, IoT 기술 등을 도입한 스마트 AI 전시장으로 구축되어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