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지난 26일 고양시 일산문화공원에서 제14회 태고문화제가 개최됐다. 태고보우국사의 탄신을 기념하고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산재 등 전통 불교 의례와 '뉴진스님', 코요태 등 현대적 공연이 어우러졌으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의 쌀' 전달식도 진행되어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양특례시 식사동에서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마을축제 '2025년 식사동 견달산 모꼬지 한마당'이 2,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공연, 체험, 나눔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일시적 2주택 취득세 중과 배제 혜택을 받은 후, 법정 기한(3년) 내에 종전 주택을 처분하지 않은 납세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조사 결과에 따라 미처분자에게 중과세율 8%를 적용해 부족세액을 추징함으로써 세정 형평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이 지난 24일, 6개 직능단체 회원 60여 명과 함께 주요 도로변에 국화를 심는 '가을맞이 초화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부터 2년간 활동할 '물가모니터요원'을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요원은 지역 내 주요 생필품 가격 등 생활물가를 정기적으로 조사하며, 만 19세 이상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3년간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핵심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역대 최다인 129회의 소통간담회를 열고 44개 동을 순회하며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있으며, 접수된 건의사항의 약 75%가 해결 또는 이행 중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현장민원 전용 플랫폼 '현장민원25'를 구축하고 '직소민원'을 정례화했으며, 시민이 직접 예산을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이 복지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중심의 상담, 복지제도 안내, 건강 체크 등을 제공하고, 이웃 간의 관심을 유도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가을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등 47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등 ‘사랑의 장(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이 지난 23일, 주민 단체 회원 50여 명과 함께 원당역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및 국화 식재 등 가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해 거리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고양시 덕양구가 일시적 2주택자의 취득세 감면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1월 사이 신규주택을 취득하고 종전주택을 기한 내 처분하지 않은 742건을 대상으로, 부당 감면이 확인될 경우 세금을 추징하여 공평과세 원칙을 이행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종사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역량 강화와 올바른 직업윤리 확립을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업안정법, 노무, 세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노동시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고령자 일자리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일하는 즐거움, 함께 만드는 노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시가 개발한 '고령자 생산지표' 등 기존 연구와 연계하여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시는 민간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양질의 고령자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