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11월 6일 킨텍스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2025 고양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35개 기업이 참여해 149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관, AI·디지털특화관, 취·창업컨설팅관 등 6개 테마관을 운영하여 현장 면접, AI 역량검사, 이력서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양특례시가 추진하던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34명 중 찬성 15명, 반대 19명으로 최종 부결됐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부결로 재단 출범이 불투명해졌다. 시는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단 설립이 시급하다는 입장이지만, 시의회에서는 행정 비효율, 재정 부담 증가 등을 이유로 반대 의견이 제기됐다. 고양시는 지난 부결 이후 시의회 요구사항을 반영해 조례안을 수정·보완했음에도 불구하고 통과에 실패했으며, 전략적인 복지정책 수립을 위해 재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이 가을을 맞아 화정역 광장 일대에 국화꽃 130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35여 명이 참여했으며,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1월 26일 '제3회 주민총회'를 앞두고 2026년도 주민자치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주민이 직접 결정하는 마을자치 실현'을 목표로, 마을축제, 공동 텃밭 가꾸기 등 5개 안건에 대해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QR코드) 및 현장 투표를 진행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이 지난 28일,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과 함께 가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도로변 등에 국화와 맥문동을 심어 쾌적한 마을 경관 조성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5일 일산호수공원에서 '2025 고양특례시 평생학습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배움·모두·나눔'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비전선포식,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무대공연, 30여 개의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동환 시장은 "누구나 학습의 즐거움을 누리는 명품 교육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월 29일~11월 9일) 동안 지역화폐 '고양페이' 사용자에게 기존 10% 할인에 더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지급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재원 확보와 숙박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S2부지 매각 안건이 시의회에서 5번째 부결됐다. 시는 킨텍스 방문객 급증으로 숙박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도시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다며, 투명한 일반입찰 방식의 부지 매각이 시급하다는 입장이지만,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해 사업이 장기 표류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완전 자치형 프로젝트 '하이(High) 고양'을 새롭게 추진한다. 선정된 9개 고등학교에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축제, 스포츠 행사 등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협업, 리더십 등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창조혁신캠퍼스에 경기 SW미래채움센터를 개소하고 시민 참여형 AI·로봇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센터는 초중고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코딩, 드론 등 SW·AI 기초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근 개소한 경기북부 AI캠퍼스와 연계하여 교육-체험-취창업으로 이어지는 AI 인재 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덕양구를 AI 교육과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고 AI 생태계 확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6일 덕양구 행신아트거리에서 '행신아트 음식문화 특화거리 가을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음식 시식,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지역 예술인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이를 통해 특화거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5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제12회 고양시민 호국보훈문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군 장비 전시, 특공무술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군복 체험, 사생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유공자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