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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총 382억원을 투입하여 9,416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11월 2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기초연금 수급 및 미수급 노인, 60세 이상 노인 등 대상별로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거주지 인근 수행기관 방문 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형별로 최대 6개 사업까지 중복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일산동구청 광장에 450㎡ 규모의 수직정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녹색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조경특화도시' 구현을 위한 민선 8기 시정 목표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11월 11일과 14일 고양동, 관산동, 대덕동, 화전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교통, 도로, 도시계획, 주민 편의 시설 확충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고양시는 12월까지 모든 동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에서 '2025 제27회 고양특례시장기 태권도대회'가 개최되어 1,000여 명의 태권도 동호인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 품새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고양특례시에서 '광복은 자유다' 슬로건 아래 2025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만여 명의 참가자가 자동차 없는 제2자유로를 달리며 손기정 선수의 애국정신과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네이버클라우드 경영진과 만나 스마트시티 정책 및 투자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시는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고도화, 경제자유구역 추진, AI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스타트업 투자 유치 등을 설명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테스트베드 구축 및 규제 완화 등 도시 차원의 지원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국토부 사업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전자지도 구축을 완료하고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을 추진 중이며, 경제자유구역을 통해 기업 지원 및 투자 유치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가 서북권 성장 도시로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용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고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원신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제4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2026년도 자치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아름다운 꽃길 만들기', '야간 문화강좌', '이웃사랑 반찬나눔' 등이 높은 득표를 얻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향후 시와 협의 후 추진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개발제한구역 내 법인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허가 신청을 반려한 것에 대해 법령 취지에 따른 정당한 행정조치라고 밝혔다. 덕양구는 입지 불가피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반려 사유로 들었으며, 고양시 내 전기차 충전기 보급이 충분하고 개발제한구역 지정 목적 보전을 위한 공익적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제안을 바탕으로 고장난 초소형 가전제품을 수거·재활용하는 시범사업을 11월부터 2개월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형 가전의 별도 수거 체계를 구축하여 자원 낭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향후 확대될 재활용 대상 품목에 대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는 의미를 가진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9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실직자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 보조 및 구직 활동을 지원하며, 환경미화, 건축물대장 전산화, 드론비행장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고양시민 중 만 18세 이상 실직 상태이며,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8천만 원 이하이다. 근무 조건은 연령에 따라 주 25시간 또는 15시간이며, 4대 보험 가입 및 최저임금 기준 임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고양특례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149억 원에 대해 5,229명에게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를 독려한다.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ARS 등 다양한 납부 수단을 안내하며, 납기일 이후에는 자동차·부동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시가 올해 대형 공연 유치를 통해 '페스타노믹스' 흐름을 선도하며 도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8회의 대형 공연은 약 7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고 109억 원의 공연 수익을 기록했으며, 킨텍스 제3전시장, K-컬처밸리 아레나 등과 연계하여 '세계가 찾는 대형 공연의 중심지'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