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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차량 과태료 체납액 153억 원에 대한 납부 안내문을 발송하고, 미납자에 대한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예고하며 조세 질서 확립에 나섰다. 이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성숙한 납세 의식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고양시는 음식물 분야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RFID 종량기 설치, 대형감량기 운영, 신축 공동주택 RFID 설치 의무화 조례 개정, 공공·민간 병행 처리 및 자원화, 시민참여형 감량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전년 대비 2,150톤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양특례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저감장치 부착 차량 등 일부 예외 대상이 있다.

고양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아동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수능 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 및 유해환경 노출 방지를 위해 유흥가 밀집 지역에서 보호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유인물을 배포하며 청소년 출입 금지를 요청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활동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에서 2025년 일산동구청장기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복식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오는 12월 11일(목) 온라인(ZOOM)으로 '오늘 하루, 독서 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온유 작가의 '반의반의 반'을 읽고 토론하며, 독서 토론 진행법 강의도 포함된다. 장소 제약 없이 참여 가능하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사용을 적극 장려하며,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1만원 추가 지원된 총 14만원을 연말까지 사용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3만원 미만 사용자에게는 내년 자동 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리며 기한 내 사용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가 고양관광특구 라페스타에서 개최한 '2025 고양 스트릿 러쉬 in 라페스타'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도심 속 50m 단거리 레이스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종목과 함께 비보이 공연,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들의 결승 맞대결이 화제를 모았으며, 행사 기간 관광특구 상권 연계 할인 혜택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고양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포츠와 도시 감성이 공존하는 '런시티'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다양한 도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가 토스와 협력하여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금융 지식과 금융 사기 예방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여 학생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앞으로 관내 5개 고등학교에서 1,0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작은 손, 큰 쓸모' 정크아트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폐장난감 재활용을 통한 탄소저감 실천과 청소년 환경 감수성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경기도 지역 탄소중립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1,431.2kg의 장난감을 수거하여 약 1,485kg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총 31개 팀이 참여한 경진대회에서는 폐장난감 부품을 활용한 창작 작품들이 선보였으며, 향후 교육 매뉴얼 보완 및 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밀원 감소와 이상기온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위해 장항습지 생태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 양봉산물 개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항습지의 선버들 군락 밀원 가치를 검증하고 고품질 꿀 생산 가능성을 탐색하며, 선버들 꿀의 항산화 성분 함량이 아카시아꿀보다 높다는 선행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시는 환경부와 협의하여 습지보호지역 내 행위제한 적용배제 승인을 받았으며, 사업 기간 중 기술지원과 상품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등록된 양봉 농가(100봉군 이상)이며, 신청 기간은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장항습지 생태 가치를 보전하면서 농가 소득을 높이는 생태기반 지역상생 모델로, 향후 선버들 꿀을 고양시 대표 특산물로 육성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