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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1월 부과 예정인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6만여 건의 과세자료를 일제 정비한다. 이번 정비는 인허가 부서의 면허 변동 사항과 국세청 사업자등록 자료를 활용해 휴·폐업 여부를 조사하는 등 과세 오류를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함이다.

고양시가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중심의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 속의 세계 오케스트라, 세계 속의 한국 오케스트라' 공연과 '고잉홈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또한, 세계적인 연주자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지역 인재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폐목재 유상 판매 전환, 순환 자원 회수로봇 도입, 재활용가게 확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등을 통해 일상 속 순환경제를 적극 실천하며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어르신 돌봄 및 노인 구강건강 관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19일 9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어르신 송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경품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확대와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로부터 명예해병으로 위촉되었다. 이번 위촉은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해병 정신 계승을 위한 것으로, 이동환 시장은 평소 예비역 단체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동환 시장은 명예해병으로서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으며,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와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에서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지역 직능단체 회원 및 동 직원 약 70명이 참여했으며, 여래사에서 쌀 70포를 후원했습니다. 완성된 김치 1,000포기와 쌀 70포는 홀몸어르신 70가구를 포함한 취약계층에 전달되었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실현 및 치매친화적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고양특례시가 문화관광해설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맞춰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양시 문화해설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토리텔링, 관람객 소통, 지역 문화 콘텐츠 해석 등 심도 있는 교육과 국립청주박물관 현장 벤치마킹이 병행되었다.

고양특례시가 제6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이번 협의체는 일자리·교육, 주거·생활, 문화·예술, 참여·권리 4개 분과로 구성되며, 고양시 거주 또는 고양시 소재 대학·직장·단체에서 활동하는 18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고양시 소재 중·고등학교 졸업생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위원은 2026년 1년간 활동하며 회의 수당이 지급된다.

고양특례시가 제2기 꿈나무 민방위대장 아동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안전문화 활동에 기여한 학부모와 지도교사를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안전 의식 함양과 사회적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26년 본예산 편성안 보고회에서 시민 안전과 미래를 위한 예산 편성을 당부했다. 특히, 독감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으며, AI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입 감소와 의무 지출 증가 속에서도 고양의 미래를 위한 예산 수립에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의회 심의 과정에서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