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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귀금속, 명품 시계, 명품 가방 등 총 313점의 동산을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경공매 누리집에서 온라인 공매로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약 2억 2,600만원 규모이며, 위조품 판정 시 전액 환불 및 보상 조치가 제공된다. 고양시는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 제재와 함께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관·기업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직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직장어린이집 운영, 심리상담실 운영, 가족친화 인증제 홍보 등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관내 가족친화 인증기업이 2014년 7개소에서 2024년 61개소로 크게 증가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20일 관산 심천경로당에서 '제8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상담소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 어르신들의 공적 지원 점검 및 추가 서비스 신청 상담에 중점을 두었으며, 복지 접근성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공무원 보호 및 현장 대처 능력 향상에 힘썼다. 훈련은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성사1동은 정기적인 훈련으로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시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을 위한 주민 서명부 2만 2천여 건을 전달받고,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연장 사업은 식사동 지역의 교통 수요 해소와 서울 출퇴근 시간 단축, 교통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813억 원 늘어난 3조 4,218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마이스(MICE)·콘텐츠·창업·일자리 분야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복지·안전·재난 대응 및 교통·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썼다. 또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역사문화 보존, 녹색 인프라 구축에도 예산을 투입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미래 예산을 편성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고양특례시 성인문해교육 시낭송회 – 시(詩)로 마음을 잇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직접 쓴 시를 낭송하며 배움의 기쁨과 달라진 삶을 공유했고, 가족들의 응원 메시지로 감동을 더했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잠재 학습자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2025년 여성회관 네트워크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시민 참여 중심의 문화복지 강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다양한 강좌 운영, 취창업 지원, 유휴공간 활용 갤러리 운영,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 및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노르딕워킹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실은 전신 근육을 활용하는 노르딕워킹을 통해 근력 강화 효과를 높였으며, 참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교육을 확대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과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감염관리 우수기관 벤치마킹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내 요양병원 및 중소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비 동파, 전력 장애 등 돌발 상황 예방을 목표로 하며, 취약 구역 점검 및 비상 대응 체계 점검 등을 통해 시설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관내 유통되는 위생용품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표시사항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형 업소를 대상으로 제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허위·과장 광고 등을 확인했으며, 수거된 제품은 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부적합 제품은 압류 조치하여 유통을 차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