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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서 개최된 '2025년 고양 전국 여성 풋살대회'에 전국 16개 팀 300여 명의 여성 풋살 동호인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전을 펼쳤습니다. 고양특례시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양특례시 시민안전체험관이 완강기 실외체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락 시 0.2초 이내 자동 팽창하는 스마트 에어백을 도입했다. 이 장비는 2~10m 높이에서 충격을 55% 완화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재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양특례시청 소속 임안수 선수가 '2025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했다. 임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양시청에서는 플레잉코치로서 팀 전력 강화와 후배 육성에도 힘썼다.

고양특례시와 일본 하코다테시가 청년 주도 국제교류사업의 첫 공식 일정으로 온라인 영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는 별도 예산 없이 추진되었으며, 양 도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서로의 문화와 도시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속가능한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세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혁신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자체 직영 주거복지센터 운영과 현장 중심의 주거복지 정책 실천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와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이 모범사례로 꼽혔다.

고양특례시가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일꿈제작소 운영, 청년일자리 미래패키지사업,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등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일자리 정책과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 산업 등 미래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가 도시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로 기반 시설 확충 및 교통 혼잡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3년간 2,718억 원 규모의 12개 주요 간선도로를 확충했으며, 현재 8개 구간에서 도로 개설·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개 기관 협업을 통한 교통 혼잡 개선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일산가구단지사거리 정체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향후 5년간의 도로 건설·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시민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고양시가 올해 안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산업통상부 사전자문을 거쳐 개발계획을 마무리 중이며, 계획 면적 대비 51% 이상의 외투기업 수요를 확보해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 시는 투자의향서(LOI)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최근 시정질문에서 제기된 '실투자 금액 0원' 논란에 대해 투자의향서는 실제 투자가 아닌 투자 의향을 표명하는 절차임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완전한 자족도시 조성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최종 지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2040 고양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통해 '미래도시 고양' 비전을 발표했다. 3중 규제 속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산업, 일자리, 교통, 환경이 균형 잡힌 자족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며, 한강변 첨단산업벨트, 일산~창릉 활력복합벨트, 도심-자연 연계 에코산업벨트 등 세 가지 성장축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300만 평의 자족용지 확보와 30만 개 첨단 일자리 창출, 풍부한 녹지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4년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를 완료하고, 하천 목표수질 달성과 할당부하량 준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한의약 육성지역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의약 중심 건강증진을 비전으로, '찾아가는 홈스피탈', '어르신 건강주치의'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한 결과다.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4년째 이어지는 '동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봉동, 식사동, 일산3동, 풍산동 주민들이 도로, 보행환경, 배수, 생활안전 등 생활밀착형 문제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으며, 시는 현장 점검 및 부서 협업을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일부 구간은 정비 사업에 포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