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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 참가하여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3기신도시 등 주요 개발사업을 홍보하고, 콘텐츠·소프트웨어·IT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상담 및 네트워킹 활동을 펼친다. 이는 지난 제약·바이오 전시회 및 디지털미디어테크쇼, 투자설명회에 이은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의 일환이다.

고양특례시가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천적을 활용한 생물학적 병해충 방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체 천적연구실을 통해 뿌리이리응애를 농가에 보급하고, 교육을 통해 천적 활용 능력을 강화하며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질문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자기 성찰 및 새해 설계 시간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고양특례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 습관 형성을 도왔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어르신 교통사고 원인, 예방수칙, 대처방법 등을 교육했습니다.

K-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5 경기 고양 공예품 전시회'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12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공예 생태계 조성과 공예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위해 접지형 도로명주소 안내도 8,8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안내도는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시 전체 지도와 구별/동별 상세 확대도를 포함하며 주요 시설 정보도 담고 있다. 시민들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구청에서 무료로 수령하거나,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실시한 2025년 평생학습도시 지표 조사 결과,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율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심리적 만족감, 건강 증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간 부족이 주요 참여 저해 요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종합 만족도는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며,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 영역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양문화재단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 제공을 위해 12월 1일부터 유료 회원제인 '고양문화재단 멤버십'을 신설 운영한다. '으뜸회원'(연회비 10만원), '버금회원'(연회비 5만원), '새싹회원'(연회비 2만원) 세 가지 등급으로 운영되며, 공연·전시·아카데미 할인, 예매 우선권, 무료 프로그램북/도록 제공, 제휴 매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청년층을 위한 '새싹회원' 제도를 통해 미래 관객층을 육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에 대비해 제설 기지 등을 방문, 제설 장비, 자재, 인력 운용 상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한 제설차량 24대와 제설제 830톤을 확보하고 3곳에 제설 전진기지를 설치 완료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이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섰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제설봉사단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실천과 함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아람누리와 세계적 연주자 60여 명이 참여하는 악단 '고잉홈프로젝트'를 상주단체로 선정하여 수준 높은 예술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 공연예술 저변 확대에 나섰다.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통해 창작, 공연, 교육이 순환하는 예술 플랫폼을 강화하고 지역 음악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