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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계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공공·민간 건설공사 전반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업체 건의사항 청취, 관내 업체 참여 비중 점검, 민간 건설현장 지역 상생 권고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철도 및 버스 연계 강화와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버스 유형별 역할 혼재, 미운행 실태, BRT 운영 비효율 등 현행 노선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높은 정시성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GOYANG BUS'를 비전으로 간선 중심 노선체계 확립, 생활권 연계 강화 등의 개편 전략을 제시했다. 향후 시민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노선 개편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은지구의 숙원 사업인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 노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총연장 20.109km를 연결하며, 총사업비 약 2조 1,287억 원이 투입되어 2031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한다. 특히 덕은지구에는 (가칭)덕은역이 신설되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총 69,572건, 약 115억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대상은 12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이며, 납부 기한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위택스, 지로, ARS, 은행 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어르신과 지역아동이 함께하는 '천사들의 합창'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10명과 아동 40명이 참여해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2동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제설 취약 지역의 신속한 제설 작업을 다짐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이 겨울철 강설 및 설해 대비를 위해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폭설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통장협의회 등 30여 명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제설장비 사용법 교육을 받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동참을 다짐했다. 제설봉사단은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펼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개최한 명의특강 '치매를 말하다'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치매 진단, 증상, 종류,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공유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고양특례시 도시농업과 김진설 부팀장이 '외국인등록증·영주증 성명 표기 개선 방안' 연구로 제21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연구는 로마자 성명 표기 오류를 줄이기 위한 실증적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가 올해 마지막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기후변화와 지정학 이슈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동환 시장은 출산장려 정책과 폭설 대비 제설 작업에 대한 당부를 전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고양시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도시 유휴 공간 활용, 민간 중심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작목 실증 및 기술 고도화, 스마트농업 혁신권역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AI 기반 옥외영업 가능대상 자동 판단 및 인허가 검증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AI가 건축물 정보, 도면, 법령 등을 분석해 영업 가능 여부와 절차를 제시하며, 행정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