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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보건소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확산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높은 CRE 감염 사례 비율과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신고 의무 제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일산병원과 협력하여 요양시설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19일 간담회에서 지역사회 예방 활동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작은도서관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서문화가 일상이 되는 곳, 작은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연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21일까지 아람누리도서관 지하 '빛뜰'에서 열리며, 작은도서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독서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2024년 8개소에서 2025년 13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 304개소에 대한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시설 전반에 걸쳐 의무가 충실히 이행되고 있으며, 중대한 손상이나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다. 총 324건의 유해·위험요인 중 283건은 조치 완료되었고, 41건은 조치 예정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40건을 선정하고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선인장식물원 리모델링, 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이다. 정책실명제는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선정된 사업의 추진 배경, 개요, 담당 부서 및 담당자 정보는 고양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고양산업진흥원 창업센터가 지역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창업 지원, 투자 유치,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주제를 공유하며 지역 창업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건강, 어학, 문예취미, 음악 등 총 59개 강좌가 개설되며, 기존회원 우선 모집 후 신규회원 접수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센터 내 전단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2025 고양문화예술정책포럼'을 개최하여 대형 공연 유치 성과와 경험을 시민 및 전문가와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고양시의 공연 유치 강점, 지역 경제 파급 효과, 그리고 향후 체류형·경험형 도시 전략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전문가들은 고양시의 공연 유치 사례를 지자체의 '도시 전략'으로 성공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하며, 행정·민간·지역사회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연 성과를 도시 전반의 가치로 확장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본예산을 총 3조 4,210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1% 증가한 규모로, 생애주기별 복지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지역 경제 회복 및 산업 구조 고도화, 환경 및 교통 분야 투자, 시민 안전 확보, 문화·체육 기반 확충, 도시 환경 보전 및 농촌 균형 발전에 중점을 두었다. 다만, 일부 미래 성장 기반 사업 예산은 시의회 심사 과정에서 삭감되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 주민자치회가 제4회 솔바라미 그림·동시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선정된 총 30점의 수상작을 축하했습니다. 수상작은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시됩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 주민자치회가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추진할 주민자치사업으로 제10회 삼송 솔바람 축제, 플랜트박스 이웃나눔 등 5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총 7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이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삼송1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폭설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통장협의회와 안전보안관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제설 취약 구간에서 신속한 제설 작업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는 행정기관 주도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강화와 자율적인 재난 대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자 대상 환경인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정책 과정에 환경 관점을 반영하고 환경교육 도시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대학교 박정재 교수의 특강과 함께 300여 명의 고위공직자 및 직원이 참여했다. 시는 이미 2021년부터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공직자 환경교육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개정하여 공공부문의 환경 인식 및 실천 주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