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이 동절기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보건복지 방문점검을 실시하여 건강 상담, 안전 점검, 주거 지원 등을 제공했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행정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만 19~34세 등록청년을 대상으로 '무해한 독서 공유 클럽'을 매달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치료 기반으로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활자에 집중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고 감정 표현을 돕는다. 다양한 도서를 활용해 우울감 완화, 자기 가치 인식, 소통 경험 확대 등을 다룰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도서 선물 등 이벤트도 제공된다.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청년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동법 A to Z'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근로계약, 임금, 직장 내 괴롭힘, 부당해고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내일꿈제작소는 앞으로도 AI 활용 취업 서류 작성, 재테크 등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직장 적응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고양특례시에서 구제역 의심 사례가 발생하여 방역당국이 24시간 긴급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살처분 및 방역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133마리가 살처분될 예정이며, 농장 인근에 이동 통제소를 설치하고 소독 및 백신 접종 등 확산 방지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연휴 직후 행신2동 통장회의에 참석해 주민들의 주차장 설치,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흡연부스 설치, 보행로 포장 등 민생 현안과 시정 개선 요청을 청취하고 행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상시 위험 요소 점검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고양시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단원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 및 훈련 기회 제공, 봉사 실적 인정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고양특례시가 3월부터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 고양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0~2세 영유아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독서진흥 사업이다. 총 28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2월 26일에는 김지연 작가와 이동환 시장이 참여하는 북스타트 행사도 열린다.

고양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한국화훼농협 등과 함께 '생화 헌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 사용을 권장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역 화훼 농가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성묘객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친환경 추모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일산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 고시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 사업 구역을 묶어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며 공공 참여 시 특례 사항을 안내했다. 설명회에서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을 제2종으로 상향하고 기반시설 계획을 완료하여 사업 추진의 법적 토대를 마련했으며, 종전자산가액 산정 기준일, 공공 참여 시 사업 면적 확대, 임대주택 비율 감소, 행정 지원 등의 혜택과 사업성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다. 특히 A4·A5 구역 통합 개발 시 '규모의 경제' 달성 가능성이 언급되었으며, 고양시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행정 지원으로 일산동 미래타운을 원도심 정비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은 민생 안정 대책을 주제로 한 간부회의에서 시민들의 물가 부담과 생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현장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고,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한편, 임종언 선수의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동메달 획득 소식도 공유하며 격려했다.

고양연구원이 시민과 함께 고양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사업' 공개 모집을 2월 26일까지 진행한다. 고양시 발전 및 삶의 질 향상 방안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3건 내외의 과제를 선정해 연구를 지원하고 결과는 보고회 등을 통해 공유된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고양연구원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미리캔버스·캔바와 인공지능(AI)으로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사진 꾸미기'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 3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2~4시 일산서구청에서 진행되며, 고양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수강료는 2만 원이다.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는 무료이며, 2월 20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