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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신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장이 취임 첫날 재난 취약 시설과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을 예고했다. 제설기지를 방문해 겨울철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라페스타 환경개선사업 및 풍동천 유지용수 공급 방안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교제일자율방범대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종합 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떡국떡과 김으로 구성된 '새해 꾸러미'가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주시운 제20대 고양특례시 덕양구청장이 5일 공식 취임하며, 취임식 대신 간부 공무원들과 현안을 논의하고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했다. 또한, 겨울철 한파 대비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강설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당부했다. 주 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으로 49만 덕양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건설공사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안전 신호등'을 도입하고, 안전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확산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수준을 시각화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며, 우수 현장에는 표창과 인증 명패를 수여한다.

고양특례시가 무주택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고양시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대출 잔액의 1.8%를 연 1회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최대 4년간 지원한다. 올해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요건이 완화되어, 일시적으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던 가구도 재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신년 참배를 거행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안녕과 고양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창조혁신캠퍼스에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와 AI·SW 교육 기능을 집적하여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교통·환경 등 핵심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기술 실증과 인재 양성을 통해 시민 체감형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특히 AI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통해 위험 요소를 자동 탐지하고, 3중 구조의 관제 시스템으로 오탐을 줄여 대응 정확도를 높이며, 관제 데이터를 실증하고 정책으로 환류하는 '데이터-실증-정책'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또한, 경기북부 AI 캠퍼스와 경기SW미래채움 북부고양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3년 만에 행주산성에서 '2026 행주산성 해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공연과 소원성취 북치기 행사 등이 진행되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동절기 대비 물품과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농막과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던 이 가구는 통합사례관리와 여러 기관의 후원을 통해 안전한 거주지로 이전하고 아동복지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이 화전동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요 활동 공유 및 2026년 복지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명절 행사 장소 추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개선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콘 특별전'을 관람객 성원에 힘입어 1월 25일까지 연장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고양에서 열린 글로벌 콘서트를 기념하고 고양관광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사인 포스터, 핸드프린팅 등이 전시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하여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드론앵커센터 입주기업 ㈜쿼터니언의 초소형 큐브위성 'PERSAT 01'이 누리호 4차 발사에 성공적으로 탑재되어 목표 궤도 안착 후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했다. 이 위성은 제주도 및 한반도 주변 해역의 해양쓰레기 분포와 해류 패턴을 관측하며, 향후 6개월간 데이터를 수집하여 해양 환경 관리 및 정책 수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쿼터니언은 국산 기술로 위성을 개발하여 우주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을 마쳤으며, 이는 고양시가 드론을 넘어 우주 분야의 미래 모빌리티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성과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