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해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있다. 영치 전담 차량 운행 지역을 확대하고, 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 및 공매를 추진한다. 또한, 30만 원 미만 체납 차량에도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주정차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있다. 관계자는 조기 납부 및 ‘주정차단속 문자 알림서비스’ 이용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 우려지역 2개소(공릉천·벽제천 합류부, 대자동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대자동 급경사지는 지난 3월 낙석 발생 이력이 있어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고양특례시는 6일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고양시 현충공원에서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동환 시장, 김운남 시의회 의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해 묵념, 헌화, 분향 등을 진행했다. 이동환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고양어린이박물관, 환경의 날 맞이 어린이 맞춤형 도슨트 프로그램 ‘탐험대’ 운영 시작. 2025년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도슨트가 '탐험 대장'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전시를 탐험하는 콘셉트로 진행. '원더풀랜드 탐험대'는 장항습지 생태계를, '함께 사는 세상 탐험대'는 몽골 유목 문화를 체험하며 학습 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 1·2학기 매주 화, 수요일 오전, 오후에 무료 운영되며 8월에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도 예정.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7월 4일 CGV고양백석점에서 ‘제9회 고양특례시 생명사랑영화제’를 개최한다. 만 14세 이상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컴온컴온’과 ‘리얼 페인’ 두 편의 영화 상영 후 심영섭 교수의 영화 해설이 진행된다. 좌석은 회차별 229석으로 제한되며, 6월 11일부터 6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9월까지 어린이집, 노인,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말라리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에는 말라리아 예방수칙, 의심 증상, 진단 및 치료 기관, 모기 기피제 사용법 등이 포함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일산동구 취약계층 4,000여 명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6월부터 9월까지 말라리아 매개 모기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생계급여 수급자 등 개인방역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살충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6월 18일 오후 2시 보건소 2층 시청각실에서 ‘위 건강의 날’ 기념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헬리코박터균 감염 및 위암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위 건강 관리 방법, 가족 간 감염 예방 위생 수칙, 제균요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고양특례시는 장애인 단체 및 자립생활센터 등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지방보조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회계, 복무,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여 보조금의 투명한 사용을 도모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5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치유·도시농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백양초, 율동초 학생들과 함께 텃밭 가꾸기, 허브 소금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했으며, 향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보호와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2035 고양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일산신도시)'을 수립하고 경기도 승인을 거쳐 고시했습니다. 이 계획은 도시 기능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청사진으로, 쾌적한 정주 여건 유지를 위한 공원 재구조화 방안, GTX-A역 연계 교통 개선 방안, 자족성 확보 방안 등이 담겨 있습니다. 2025년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2040년 최종 입주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주민 입안 제안 방식을 통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구역 지정도 검토 중입니다.

고양특례시는 5일부터 17일까지 고양시 사회적경제 전시홍보관 '가치샵'에서 '2025 고양시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우수 공예인과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목·칠, 도자, 금속, 종이 분야 대표 공예작가 10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명장, 숙련기술 전수자, 고양시 공예명장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장인들의 대표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