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역도 국가대표 선수단이 7월 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장미란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대만 국가스포츠훈련센터의 공식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훈련에는 선수 10명과 지도자 2명이 참가하여 고양시의 선진 훈련 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를 통해 아시아 역도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최근 특정 언론에서 제기된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관련 과도한 홍보 및 공약 이행단계 분류 신뢰성 문제 제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이행후계속'으로 분류된 공약들은 세부 목표, 추진 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상추진' 단계 공약들에 대해서도 대내외 여건 변화 등으로 지연되더라도 공약을 보류하거나 폐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 동국대의료원과 협력하여 교육부 주관 '2025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선정. 5년간 84억 원 투입, '다차원 딥 이미징 및 고속 대량 분석 기반 혁신의료기술센터' 구축 예정. 뇌질환, 암 등 주요 질환 첨단 의료기술 개발 및 지역 연구자, 기업 지원. 경기북부 바이오산업 연구 거점 목표.

고양특례시는 9일 시청에서 지역 단체 대표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도시계획, 공간정책, 부동산 시장, 광고물 관리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글로벌 자족도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업 유치, AI 및 디지털 혁신 기반 조성 등 시의 정책 방향에 공감하며, 민간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디지털 포용과 스마트팜 확산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정선군 임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간 청소년 교류 캠프’를 진행했다. 고양시의 전쟁과 역사, 평화로운 일상을 주제로 현충공원 참배, 일산호수공원 자전거 미션, 스타필드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우수봉사자 40명과 함께 충남 태안군으로 힐링캠프를 다녀왔다. 태안 유류피해 극복기념관, 국립태안 해양유물전시관, 해미읍성 등을 방문하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문화를 탐방했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교류의 시간도 가졌으며, 참여 봉사자들은 힐링과 자부심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 '2025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공모지원 사업' 선정으로 3,000만 원 확보. 청소년 주도 지역문화 축제 '아트락 in 고양 페스티벌' 2025년 하반기 화정문화광장에서 개최 예정.

고양문화재단은 8월 23일과 2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라 트라비아타>와 <나부코> 상영회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를 대형 스크린과 고품질 음향으로 제공하며, 전문가 해설과 함께 오페라 초심자부터 마니아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나부코>는 테너 백석종의 메트오페라 데뷔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한 걸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 습관과 근력 향상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일산서구보건소 전문 강사의 지도로 강선공원에서 후동공원까지 함께 걷는 야외 수업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유대감 형성 및 정신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6월 9일부터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후곡자율학교'를 개강했다. 2019년부터 운영되어 온 후곡자율학교는 어르신들의 문해교육을 지원하고 교육 편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한글 교육, 맨손체조, 그리기, 만들기, 체험학습 등 다양한 수업이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2025년 2분기 자동차관리사업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 관내 자동차 정비업체 33개소, 자동차 매매업체 5개소 등 총 38개소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정비내역 전송 의무 미이행 등 일부 위반 사례 적발, 현장 계도 조치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사회복지시설 등 86개소 급식시설 위생점검 실시. 노약자, 장애인, 산모, 아동 등 취약계층 대상 안전한 급식 제공 위해 6월 9일부터 20일까지 민관 합동점검 진행. 50인 미만 소규모 급식시설 포함,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 및 예방 홍보활동 병행.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