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는 11일 주교동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27회 고양특례시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8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 게이트볼 활성화에 기여한 3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이동환 시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대형공연 유치, 스마트시티 조성 등 혁신적인 변화를 강조하며 ‘고양 성공시대’ 완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AI, 스마트팜, 고양국제꽃박람회 등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고양한강공원 정비 계획도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은 우수 콘텐츠 기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25년 미디어콘텐츠사업' 참여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신규 창작 아이디어와 원작 IP를 보유한 고양시 소재 콘텐츠 기업 대상으로 '콘텐츠 사업화 지원(실증)'과 '웹콘텐츠 제작 지원' 두 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각각 최대 3,500만 원, 1,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지난 10일 호미걸이공원에서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 구인·구직 상담, 채용지원 등 일자리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10일 대화역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복지 위기 알림 서비스 앱, 만성질환 건강 상담, 감염병 예방 수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가평군 설악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및 문화·복지·환경 분야 교류 확대 기대.

고양시 덕양구 대덕동은 10일 '2025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하여 시민 제안 사업 4건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총회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용 이동식 CCTV 설치' 사업이 1순위로 선정되었고, '향동천 산책로 정비' 사업과 '한국항공대역 지하보도 환경 정리' 사업이 공동 2순위로 선정되었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은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쓰레기종량제 봉투 무료 배부 및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장터’를 운영하여 생활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은 지난 10일 지도공원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복지 상담, 건강 상담, 맞춤형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였다.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북부사랑방'에서 취약계층 40가구에 김치 400kg 후원.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건강, 음악, 스마트폰 활용 등 10개 강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6월부터 7월 말까지 소규모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25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김밥, 냉면 등 여름철 식중독 유발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취급하는 업소의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보완책을 제시하여 식중독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