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북부 최초로 실시간 신호정보 개방 사업을 완료하여 중앙로 덕은교 삼거리부터 대곡역까지 약 8km 구간 29개 교차로에서 운전자에게 신호 잔여 시간 및 변경 시점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 피로도 감소, 급정거 사고 예방 등 교통안전 증진 효과가 기대되며, 향후 스마트 교통 인프라 확대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자매도시인 일본 하코다테시를 방문하여 청년 교류 및 지역 재생 활성화를 위한 정책 소통에 나섰다. G스퀘어, 마치즈쿠리센터 등 커뮤니티 거점 시설을 둘러보고 주민 참여형 지역 재생 사례를 고양시 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으며, 재일동포 단체와는 청년·문화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이 미디어 창작실을 활용한 '1인 미디어 영상동아리'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이 마을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는 시민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청소년은 북트레일러 제작, 성인은 마을 뉴스 제작 등을 통해 독서 경험을 영상으로 확장하고 지역 정체성 회복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2026년 취창업 특강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2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자격증 취득 및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춘 7개 강좌가 마련되었다. 수강생 모집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9세~24세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이며, 연간 16만 8천 원 전액을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받아 지정 가맹점에서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국민행복카드 동시 신청이 가능해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며, 연중 언제 신청해도 지원금 전액을 한 번에 지급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기후 위기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의 '경기 기후보험' 알리기에 나섰다. 이 보험은 경기도민 누구나 2025년 4월 11일부터 자동 가입되며, 한랭질환 진단 시 10만 원, 기상특보 발령일 상해 시 30만 원을 지급한다. 개인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추진한다. 4.7: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19명의 근로자는 환경미화, 건축물대장 전산화, 드론비행장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취업 취약계층에게 소득 보전 및 안정적인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3월 중 신청받아 5월부터 시작된다.

고양특례시 대표단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하여 첨단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고양시 소재 5개 IT 기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만나 국제 행사 유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전시·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고양특례시가 미국 및 호주 소재 디지털 AI 인프라 투자·개발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산테크노밸리에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 역량 집중을 선언했다.

고양특례시 대표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여 셸리 버클리 라스베이거스 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MICE 산업 및 문화·공연·전시 분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라스베이거스 시장은 고양시에 대한 흥미를 표하며 우호도시 결연을 제안했다. 또한, 고양시는 미국 및 호주 소재 디지털 AI 인프라 투자·개발 회사와 MOU를 체결하며 첨단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 김우현 동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정으로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주요 지역 점검을 실시했다. 보행 환경 개선 및 생활 안전 관련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현장에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행신3동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신속한 개선을 추진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장기등기증자, 희망자, 유족의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고양시 보건소 수가 조례'를 개정해 9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장기기증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