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시 일산동구, 7월 불법 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안전한 교통질서 확립 나서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5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129,557건, 총 169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양특례시는 11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관내 중소자영업자 및 법인사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고양시 기업인을 위한 세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법인 취득세 중과세, 납세자 권익 보호 제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통합고용 세액공제 등 기업 활동 전반에 적용 가능한 절세 방안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였다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상위 6위 이내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시는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사전컨설팅 제도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쳐왔다.

고양특례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산식 개발로 '2025년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로 세대 수, 환경영향 등을 반영한 합리적인 산식 개발로 주민 수용성 높이고 소각시설 입지 공모 활성화. 창의적인 규제 개선으로 시민 중심 행정 실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 5기 참가자를 3월 16일부터 모집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기가 운영되며, 매월 셋째 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30일 동안 30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보건소는 참여 전후 체성분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목표 달성자에게는 상품을 지급한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민원담당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양평에서 ‘민원담당자 힐링워크숍’을 진행했다. 아로마 명상, 족욕, 산책 등으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은 선거와 대민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추가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창작 뮤지컬 '행주대첩'이 2025 고양행주문화제 폐막공연으로 15일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야외공연을, 20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실내공연을 개최한다. 행주대첩의 역사적 의의와 민중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전통과 현대 예술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차 실내 공연은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5월에 1차 완료, 6월 초부터 고성능 크레인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2차 점검을 진행 중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주이용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등이며, 자연재해에 취약한 간판을 우선 점검하여 시민 안전 확보 및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시 현충전시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 참여형 역사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포토존, 편지쓰기, 영상 시청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시민 참여 작품 전시 공간을 통해 지역 단체 및 일반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하며, 시민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공연, 영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청렴의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융합형 교육으로, 재·세정, 인허가 등 74개 부서 직원들이 참여했다. 판소리, 샌드아트 공연, 청렴 특강,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여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6월 21일 고양한강공원에서 환경의 날 기념행사 ‘고양, 자연과 닿다’를 개최한다. 환경 실천 릴레이의 두 번째 행사인 이번 축제는 자연 속 피크닉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환경보호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고양한강공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기념식만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야외 행사는 연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