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낙민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복지 상담, 우울증 검사, 뇌파 스트레스 검사, 도어벨 만들기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항2동은 위기가구 발굴과 자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품접객업소 위생교육 수료 독려 나서... 미수료 시 과태료 부처, 위생관리 수준 향상 및 식품 안전성 확보 목표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9만여 건, 약 124억 원을 부과하고 6월 13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이며,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은행 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6월 말까지 2기분 자동차세 선납 신청 시 연세액의 2.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양시 삼송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역 주민의 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별모래 복지아카데미’를 운영한다.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이 아카데미는 성사1동 위기가구 발굴단 ‘이웃톡톡돌봄단’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유형 및 제보 방법, 복지 서비스 지원 절차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위기가구 발굴·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고양시 흥도동, 저소득층 주민 대상 종량제봉투 및 모기약 현장 배부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강화도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자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치계획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회 제도 이해 및 운영 방향 논의, 강화도 명소 체험, 위원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계기가 되었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KBS강태원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영구임대주택 어르신 30명에게 특별한 외식을 제공했다. 참솥 벨라시타점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후 지카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2023년 이후 국내 첫 발생 사례로, 여름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임신부 감염 시 태아에게 소두증 등 선천적 기형을 유발할 수 있어 유행 국가 여행 자제, 모기 기피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폭염 예방 교육, AI 돌봄 서비스 등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6월 13일 전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목원대 최봉문 교수를 초청하여 '과거로부터 배우는 미래를 위한 도시계획' 특강을 진행했다. 최 교수는 도시계획의 역사와 흐름,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한 강연을 통해 고양시의 미래 도시계획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동환 시장은 여름철 재난 대비 철저, 민선 8기 공약 이행, 규제혁신 우수사례 수상 등을 언급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양특례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사기 미수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사업체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칭범은 위조된 공문서와 명함을 이용하여 업체에 납품을 독촉했으나, 업체 측에서 시청에 직접 확인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시는 위조 문서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 시청에 직접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