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 박성완 상하수도사업소장이 취임 후 관내 주요 상하수도 시설 및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상하수도 분야 이해 증진과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상하수도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2026년 상반기 핵심사업 추진계획 논의…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집중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시간여행자의 정원’을 킬러 콘텐츠로 내세워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시간여행형 박람회를 시도하며, 야외 전시를 ‘보는 정원’에서 ‘머무는 정원’으로 전환하고 실내 전시에서는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글로벌 화훼 플랫폼을 선보인다. 또한 시민과 농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박람회를 지향하며, 국제 인증 최고 등급을 연속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 국제 화훼박람회로서 한 단계 진화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최신 기기로 교체·설치하여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휠체어 접근성 강화, 화면 확대 및 음성 안내 기능 추가로 시각장애인 및 고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세무과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5,177건, 약 15억 원을 부과하고 1월 12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인허가 면허 보유 개인 및 법인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고양특례시가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2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 연납 시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할인해주며, 작년에 연납한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신규 신청은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 또는 민원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일본 하코다테시와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하며 교육·청년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기념패를 교환하고, 하코다테 공립미래대학 방문 및 청년 간담회를 통해 IT, 미래 기술, 지역 문제 연구 등에서의 대학 협력과 청년 교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향후 실질적인 정책 교류를 통해 국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9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 가공기술, 친환경, 도시농업, 화훼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외부 전문 강사진이 농업 마케팅, 유통 전략, 생균제 사용법, 치유농업 시설 운영 등 농업인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은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 및 도시 안전 확보를 위해 2026년 2월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4년간 점진적으로 진행되며, 가정용 4인 가구 기준 월평균 약 1,230원 수준의 인상이 예상된다. 인상된 재원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노후 관로 정비 등에 투입되어 장기적으로 유지관리 비용과 사고 위험을 낮추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32,149건, 총 10억 8,400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주시운 구청장 취임에 따라 1월 말까지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절차를 최소화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구정 운영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수렴된 건의사항은 '현장민원25' 시스템에 등록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 및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올해부터는 청년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지원 기간은 12개월로 연장된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에서 18만 7천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국산 신선 식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