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25일 사리현동 현대그린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4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 복지제도 안내, 건강 상담, 주거복지 상담 등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봉동은 주민들이 보건복지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빨래 서비스’ 사업을 실시했다.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고양시 새마을회와 협력하여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고봉동은 8월 중 2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향후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6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5개소에서 어르신들의 신체 및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몸과 마음의 건강충전소' 사업을 진행했다. 생활체조, 스트레칭, 다육이 화분 심기, 건강 측정, 말벗 활동,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 개선 및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2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담은 매실청 담그기' 사업 성료. 6월 제철 매실 활용, 어르신들이 직접 매실청 담그는 체험활동 진행. 100일 숙성 후 10월 나눔 행사 예정. 건강 체조 프로그램 병행, 어르신 건강 증진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 기여.

고양시 행신3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평탄한 길 걷고 싶어요(대형보도블럭 교체)' 사업 1순위 선정

고양시 덕양구는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불법 자동차 근절 및 교통안전 질서 확립을 위한 단속을 실시하여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 18건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례는 등록번호판 부착 불량, 등화장치 파손 및 임의 변경, 후부 반사판 불량 등이며,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 및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덕양구는 올해 상반기 총 1,900여 건의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행정 조치를 완료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5일 주교동 게이트볼장에서 '제23회 덕양구청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양시게이트볼협회 덕양구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3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성사B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덕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정보화 비전과 전략을 담은 '고양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미래 정보화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정보화 비전 및 전략 방향 설정, 정보화 환경 및 현황 조사, 국내외 정보화 트렌드 연구, 정보화 로드맵 및 이행계획 수립 등이다.

고양특례시는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5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582명, 65세 이상 노인 150명, 30세 이상 성인 187명(디지털 교육 전용) 등 총 919명을 모집하며, 1차 모집 잔여 인원(저소득층 71명, 장애인 33명)에 대한 추가 모집도 진행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에 사용 가능한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저소득층)과 보조금24 누리집(장애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기 청년창업자 15개 팀을 대상으로 ‘창업 ON 입문 패키지’를 7월 말부터 운영한다. 벤처 스타트업 분야 5팀, 로컬브랜드창업 분야 10팀으로 나눠 선발하며, 창업 기초역량 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IR데이, 벤처기업 인증 및 정부지원사업 연계 지원, 브랜딩 및 마케팅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신청은 7월 4일까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의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에 따라 말라리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5~10월에 집중 발생하며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고양시는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일산동구보건소는 말라리아 진단기관 확대 및 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 중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6월 25일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관내 등록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교육 프로그램 ‘다같이 한걸음, 건강 한아름’을 운영한다. 교육은 재활운동실 담당 간호사가 직접 참여하여 개인별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운동 참여를 통한 성취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첫 교육은 ‘손 위생과 습진, 무좀 관리’를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