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컨벤션뷰로가 주최한 '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가 4주간의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 18개 팀을 대상으로 MICE 산업 관련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MICE 산업 트렌드, 비즈니스 모델 수립, IR 피칭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향후 IR 피칭 워크숍과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5개 우수팀을 선정하여 상금 및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 상반기 사용 승인된 건축물 16개소를 대상으로 건축물 지도·점검을 실시, 위반 건축물 1개소를 적발하고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극한 호우 등에 대비하여 관내 하천과 녹지에서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장월평천, 가좌천 등 지방하천과 한산천, 대화천, 한류천 등 소하천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가로변 녹지대의 위해 요소를 파악하여 폭우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9일 창릉천변에서 '연꽃부지 조성 사업' 주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꽃 수확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2022년 주민투표로 의결되어 창릉천변 생태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2025년 고양시/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행신배드민턴클럽, 폐암 투병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폐암 말기 환자인 어르신을 위해 곰팡이 제거, 도배, 장판 교체 등 쾌적한 환경 조성.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226명(조사관리요원 22명, 조사원 204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고양시 거주 19세 이상 주민으로, 스마트 기기 활용 가능해야 한다.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을 우대하며,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덕양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과 일산고등학교 조리디자인과 창업동아리 ‘쉐프의 한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고,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고양시내유동종합복지회관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내유여름학교'를 운영한다. 빙수 만들기, AI 활용 컬러링북 제작, 협동 신체활동, 재활용 도서활동, 수영장 나들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성, 사회성 함양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고양어린이박물관, AI로봇 활용한 '다가가는 스마트 뮤지엄 교육' 하반기 병원학교 및 특수학급 대상 운영. 로보캣과 함께하는 람사르 습지 탐험 프로그램으로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생태교육 및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 제공.

고양시 마을공동체 '다올'은 선유동 치유농장에서 '작은 밭, 큰 행복 마을팜파티'를 개최하여 텃밭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정기 재물조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11일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물품 관리 실무 이해도 향상, 재물조사 정확도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물품관리 지침, 취득 및 관리 절차, 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시는 9월까지 부서별 현장 조사 후 검증을 거쳐 10월 말 행정안전부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9월 20일 '2025 고양 청년의 날' 행사를 청년 주도형 축제로 개최한다. 청년행사기획단은 9명의 고양시 청년으로 구성되어 행사 기획부터 실행까지 담당하며, 시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행사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및 청년정책 네트워크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