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12월까지 일회용품 사용 규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일회용품 사용 제한·금지 사항의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며, 사업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자율적인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제도 안내와 홍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숙박업, 대규모점포, 편의점, 매장 면적 33㎡ 초과 도·소매업 등이며, 일회용 플라스틱 컵, 접시, 용기, 젓는 막대, 봉투, 쇼핑백 사용 여부와 면도기, 칫솔·치약 등 일회용품 무상 제공 여부, 일회용 광고·선전물 제작 및 배포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계도 조치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먹거리 안전 강화를 위해 제수용·선물용 식품 조리·판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 식재료 위생 관리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지역 현안 파악 및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12개 동 직능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이재복 구청장은 각 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 실정에 기반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에서 '원신3통 마을회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주민 화합과 어르신 공경의 시간을 가졌다. 90세 이상 어르신 3분께 장수상을 전달하며 마을 발전을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고양특례시가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업종을 3차로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견기업 본사 유치에 나선다. 이번 확대는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에 더해 제조업 및 기타 산업 회사 본부(중견기업 이상), 교육 관련 자문 및 평가업,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 고고 유산 조사연구 서비스업, 조경관리 및 유지 서비스업을 추가했다. 이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의 규제를 극복하고, 일산테크노밸리,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등과 연계하여 선도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미 2024년 5월 전국 최초 업종 규제 완화와 2차 확대를 통해 공실률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LG헬로비전 본사 이전 사례처럼 대기업 및 중견기업 유치를 통해 자족도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월 지급액도 34만 9,7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액 인상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기록적인 한파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 대응 체계, 안전 확인 강화, 비상 연락망 구축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2,000여 가구에 방한 물품을 전달하고 난방기기 안전 사용법 교육을 병행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촘촘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2월 13일까지 '2026년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고령·중소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보행관리기 등 9종의 농기계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농기계 보관 장소 소재지 구청 농정팀에 하면 된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사업이 반영될 경우 '대곡고양시청식사선'보다 우선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 이 노선은 식사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서울 출퇴근 시간 단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이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쌀 3포대와 방한모자 120개를 후원받아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7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이며,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고 주민 신망도가 높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임기는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 전달,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청에서 '2026년 덕양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핵심 성과 공유 및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젊은 직원들과의 자유 토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결혼·출산 지원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