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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고양시청소년재단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주요 사업 관리, 인사 운영, 예산·회계, 복무 및 비위 관리 등을 점검하며, 2월 20일까지 시민 제보를 통해 공개 감사도 진행한다.

고양특례시가 제6기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 일자리,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 참여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전기자동차·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하며, 2월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700대 늘어난 4,700대를 목표로 370억 원을 투입하며, 전기승용 최대 907만원, 전기화물 최대 1,885만원, 전기승합 최대 14,39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청년, 다자녀, 소상공인에게는 추가 지원이 있으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 시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도 제공한다. 수소승용차는 3,250만원 정액 지원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주민이며,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한, 주민자치회 위원 선발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선정위원회 위원도 같은 기간 모집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현장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2025년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 운영을 통해 신원마을 내 취약계층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농지 생산성 향상과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해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한다. 이 제도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오염 방지를 목적으로 하며, 일정 규모 이상의 성토·절토 시 사전 신고 및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위반 시 행정처분 및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달부터 2월 13일까지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합표시 등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시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청 역도팀이 '2025년도 우수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에서 박혜정 선수의 3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박주현 선수의 신인선수상, 최종근 감독의 지도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강 역도팀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박혜정 선수는 세계선수권 3관왕 등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으며, 박주현 선수는 주니어 세계선수권 3관왕을 차지하며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최종근 감독은 선수 육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안전과 건강을 살피고, 난방 상태, 수도관 동파 여부 등을 점검하며 겨울철 생활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하여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K-패스에 월 무제한 정액권 '모두의 카드'를 도입하여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모두의 카드'는 별도 신청 없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 적용되며, 이용자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교통비 상한액을 초과한 금액을 환급해준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 환급률 상향 및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병행 운영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음악 미디어 브랜드 '빌보드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컬처 및 음악 문화 활성화, 문화 행사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고양시의 글로벌 음악도시 이미지 제고 및 문화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고양화훼단지 활성화를 위해 신규 운영주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덕양구 원당동 소재 비닐온실 2개소이며, 만 60세 이하 고양시 거주 화훼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