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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15~50만원의 민생회복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신청 폭주에 대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온·오프라인 신청 안내를 강화하며,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하고, 26일부터는 요일제를 해제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앱, 경기도지역화폐 누리집·앱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카드 연계 은행에서 가능하다. 스미싱 문자 주의를 당부하며, 공식 홈페이지나 앱, 오프라인 외 신청은 불가하다.

1,500여 명의 고양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한 '제29회 고양특례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8월 19일과 20일 고양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연령별, 급수별 클럽대항전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고양시, 청소년 정책 제안 위한 '2025 청소년 제안창작소 1차 워크숍'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 해결책 탐색하고 정책 제안서 초안 작성, 이동환 시장과의 질의응답 통해 문화산업, 진로·일자리, 안전 등 다양한 주제 논의

고양특례시는 '고양유니브' 중간평가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졸업생 직장인 멘토 26명이 참여해 진로·취업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멘티에서 멘토로 이어지는 세대 간 순환 구조를 실현했다. 이동환 시장은 청년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은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하여 'AI가 일상과 연결되는 스마트도시, 고양'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했다.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현 현황, 미래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AI 기반 행정, 스마트 교통, 드론 벨리 등 8개 분야를 전시했다. 해외 스마트시티 관계자 및 국내 기관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고양시의 AI 기반 행정서비스와 드론 활용 도시 안전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고양시는 '기회 네트워크 기반의 배회 약자 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솔루션'으로 WSCE 어워즈 국내 도시 부문 우수 도시로 선정되었다.

고양연구원과 일산서부경찰서가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사업 등을 통해 아동·여성 대상 범죄 예방 및 지역 치안 문제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연구, 조사, 분석, 회의, 점검 등을 통해 고양시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시 28청춘창업소, 7월 31일까지 청년 창업기업 모집… 최대 2년 입주, 저렴한 사용료,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조사관리요원 2명(총관리자 1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을 조기 채용한다. 접수는 7월 28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8월 8일 예정이다. 채용된 조사요원은 8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근무하며, 총조사 준비 및 집행 전반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이며, 통계조사 경험자를 우대한다.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규모 표본조사로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정확히 반영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신영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장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하여 직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도로 개선, 행정복지센터 건립, 전동 킥보드 정비, 노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신 구청장은 주민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18일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진행하여 현안 사항, 추경 예산 관련 주요 사업 등을 점검하고, 폭염·재난 대비, 식중독 예방, 폐기물 수거, 복지지원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양시 소재 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뉴엔AI가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시가총액 3,770억 원 달성. 2004년 설립 당시 5명의 중소기업에서 현재 202명의 고용 인원과 연매출 200억 원대 기업으로 성장. 고양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 등을 통해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LUCY 2.0’ 개발 및 100억 원 규모의 pre-IPO 투자 유치 성공.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