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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을공동체 '다올'은 선유동 치유농장에서 '작은 밭, 큰 행복 마을팜파티'를 개최하여 텃밭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정기 재물조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11일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물품 관리 실무 이해도 향상, 재물조사 정확도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물품관리 지침, 취득 및 관리 절차, 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시는 9월까지 부서별 현장 조사 후 검증을 거쳐 10월 말 행정안전부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9월 20일 '2025 고양 청년의 날' 행사를 청년 주도형 축제로 개최한다. 청년행사기획단은 9명의 고양시 청년으로 구성되어 행사 기획부터 실행까지 담당하며, 시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행사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및 청년정책 네트워크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192391" align="alignnone" width="771"] 아람누리 도서관 ‘노트북석’[/caption]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아람누리도서관이 한 달여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마치고 새 단장한 아람누리도서관은 도서관 본연의 기능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 활동까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효율성이 떨어지는 3층 디지털자료실을 ‘자유로운 열람 공간’, ‘아람마루(강당)’, ‘누리실(소강의실)’이라는 3개의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그동안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늘 아쉬운 점으로 손꼽히던 ‘강연, 토론, 창작, 소규모 공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이 중 아람마루는 길위의 인문학 <트래블 랩소디>, <김멜라 작가와의 만남>, <김지수 작가 북토크>, <한여름의 도...

고양시, 미세먼지 농도 최근 8년 중 최저치 기록. 노후 경유차 감축, 친환경차 보급 확대, 도시숲 조성 등 다양한 대기 정책 추진으로 2017년 대비 미세먼지 38%, 초미세먼지 35% 감소. 신재생에너지 확대, ESS 실증사업 등 미래지향적 에너지 전환 정책도 병행.

고양문화원이 9월 20일까지 '고양문화아카데미 최고위과정' 제5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6개월 과정으로 고양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인문학 강좌가 진행되며, 신병주, 김민식, 유현준 교수 등 최고 수준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고양시 문화유산 답사, 리움미술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서구는 도시 미관 개선과 생계형 자영업자 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길벗가게 28개소에 대한 하반기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청결 유지, 무단 휴업, 점용료 납부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최근 무단 휴업 가게 1곳을 철거했으며, 경기 침체 등으로 길벗가게 수는 감소 추세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5년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연계채용.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접수, 8월 29일 면접, 9월 9일 최종 합격자 발표. 통계청 주관, 정책수립 기초자료 활용.

고양시 덕양구,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 운영. 7월 1일 기준 덕양구 사업소를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 대상. 기본세액과 연면적세액 합산 납부. 미신고·과소신고 시 가산세 부과. 위택스, 금융기관, ARS 등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꿈나무역사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 2~6학년 학생들에게 한국 역사와 음식 문화를 온라인 강의, 요리 활동, 현장 체험 등을 통해 교육했다. 아이들의 한국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사회성 향상과 가족 간 소통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기회소득 협력사업 ‘여가UP, 기회UP’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드론, 바리스타, 목공예, 원예 등 6개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바리스타와 드론 과정은 100% 자격증 취득률을 기록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기초 및 생성형 AI 교육, 파크골프 교육 등이 예정되어 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가족지원활동가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오픈다이얼로그'를 주제로 참여형 강의와 실습을 통해 가족들의 정신건강 회복 지원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가족교육, 자조모임, 가족상담전화 운영 등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