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첫 강연으로 '세계를 품고 삶을 읽다'를 개최하여 이탈리아를 주제로 세계 감성 인문여행을 소개했다. 세계여행스토리텔러 김재열 소장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구글어스와 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오감 스토리텔링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리모델링을 마친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10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프랑스, 북유럽 등 다양한 국가를 주제로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강화도 인문탐방을 통해 세계와 지역을 잇는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8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중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총 6회에 걸쳐 매월 둘째, 넷째, 다섯째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문학 도서를 읽고 토론 및 에세이 작성 등의 활동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고양특례시는 지축역 시설개량공사로 인해 기존 지축역에 설치되었던 무인도서반납함을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설치하여 운영한다. 이전된 무인도서반납함은 24시간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에 도서가 수거된다.

고양특례시는 10월 1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5 고양 독서대전' 본행사 '북마켓' 참여 출판사와 서점을 모집한다. '오늘은, 책 모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고양시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 축제다. 북마켓은 도서 판매뿐 아니라 시민과 출판사, 서점을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고양시 내 출판사 5개소, 서점 5개소가 참여하며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고양특례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 사업 수행기관 2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경로식당과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약 1,688명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식중독 예방, 온열질환 환자 대응 계획, 급식·배달 과정 등을 점검하고, 비상연락망과 안전보고 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고양문화재단 상주단체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 8월 2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갈라 콘서트 <2025 고잉홈 더 갈라> 개최. 2025년 탄생·서거 기념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예정.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효율적인 방문 조사를 위해 통장단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사실조사에 앞서 진행되었으며,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 방문조사 방법, 유의사항, 안전수칙 등을 다뤘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7월 21일부터 시작된 비대면 사실조사는 현재 21.6%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13일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주요 도로변 배수로, 하수구 등을 점검하고 낙엽, 쓰레기 등을 제거하며 수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통장회의를 통해 각 통 담당 구역 내 시설물 안전 점검을 당부하고, 호우 기간 수시 점검 및 불편사항 보고를 요청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13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최소화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박노선 일산동구청장은 휴가를 취소하고 재난상황실 방문 후 현장 점검을 실시, 배수펌프장 등 주요 시설물 가동 확인, 위험지역 응급조치, 침수 지역 복구 방안 및 예방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특히 백석신교 하부 통로박스 침수 현장에서 직접 도로 통제에 나서 2차 피해 예방에 힘썼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3~14일 극한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오후까지 이재민 245명이 발생했으며, 시는 이재민들에게 숙박비와 긴급구호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침수, 도로침수 등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지하차도와 주요 도로 통제는 해제되었다. 경의중앙선과 지하철 3호선은 정상 운행 중이며, 교외선은 14일까지 운행이 중단된다.

고양특례시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청년행정체험' 연수생 54명(일반직무 43명, 특화직무 11명)을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공고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된 18~39세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고양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연수는 9월 15일부터 11월 23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시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전공이나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는 '특화직무'를 신설하여 참여자의 만족도와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시민 안보·안전 의식 확립을 위해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을지연습 안보·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 관내 주둔 부대의 K9, K1A2 등 20여 종 군장비 전시와 심폐소생술 교육, 유해발굴 사진·유품 전시,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장은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일산서구 구산동 주민대피시설에서도 민방위 훈련 및 안보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