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안동소주 세계화를 위해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주류 박람회 '프로바인 2025'에 참가, 안동소주 6개 회원사가 공동 주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에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킨 디자인과 맛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2026년까지 수출 4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홍보를 위한 대학생 앰버서더 52명을 선발, 10개월간 디지털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앰버서더들은 SNS 콘텐츠 제작, 경주 명소 소개, APEC 경제 협력 관련 홍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대설·강풍·풍랑 특보에 따라 비상1단계 가동…북동산지 최대 20cm 적설 예상, 주민 사전대피 및 제설작업 진행 중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빙어 대량생산 성공으로 문경 경천호에 400만 마리 방류. 최근 환경 변화와 고수온 등으로 감소 추세였던 빙어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상북도는 17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2025년도 물관리 업무 시책 회의’를 개최하여 도민에게 안전하고 풍요로운 맑은 물을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수출 유망 물 기업 육성, 녹조 발생 억제 대책, 환경오염 사고 대응 방안, 상수도시설 재난 대비, 하수처리 기반 조성 등이다. 2023년 대비 1,780억 증가한 1조 1,119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물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관광 분야 창업 활성화 위해 '2025 경북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예비 관광스타트업 및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 지원, 입주 공간 제공,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경상북도는 의성군에서 어르신 결핵 예방을 위한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포터즈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결핵 예방수칙 교육, 건강 상태 감독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의성 전통시장에서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의성군에서 어르신 결핵 예방을 위한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포터즈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결핵 예방수칙 교육, 건강 상태 감독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의성 전통시장에서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전남 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라 방역 강화에 나섰다. 1년 10개월 만에 국내 구제역 발생으로 위기 단계가 '주의'로 상향되었으며, 경북도는 구제역 방역상황실 운영을 재개하고 소·염소 백신 접종을 앞당겨 실시한다. 또한, 일시 이동 중지 명령 발령 및 소독 강화 등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상북도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과 2025년 주택·건물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도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하며, 6월 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주택·건물지원사업은 2025년 당초 예산에 편성되어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공고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제1회 경상북도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 주택, 건물) 지원사업에 대한 지방비 지원계획을 심의·의결했다. 3kW 태양광 저탄소모듈 기준 134만원의 지방비를 지원하며, 비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자부담 비율을 전년 대비 8%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규모는 약 570억원으로 예상되며, 도민들의 사업 참여를 위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기후대응댐 건설 최종 후보지 3곳 선정…청도 운문천댐, 김천 감천댐, 예천 용두천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