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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AI 요약경상북도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과 2025년 주택·건물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도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하며, 6월 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주택·건물지원사업은 2025년 당초 예산에 편성되어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공고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도내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전담기관(컨소시엄) 및 시군은 수요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knrec.or.kr)에 6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경상북도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지원사업에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주택·건물 지원사업은 2024년에 시군 수요조사를 통하여 2025년 당초 예산에 편성되어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지원사업 공고(2025.2.28.)에 따라 융복합지원사업의 에너지원별 설비가격 및 지원단가를 기초로 지방비 지원단가를 심의·의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 차질이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홍석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실생활에 전기료와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에너지위원회는 에너지 조례에 따라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도의원, 대학교수, 전문기관, 시민단체 등 16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자문기구로 경상북도의 에너지 계획 및 주요 에너지 시책 등을 자문·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지원사업에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주택·건물 지원사업은 2024년에 시군 수요조사를 통하여 2025년 당초 예산에 편성되어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지원사업 공고(2025.2.28.)에 따라 융복합지원사업의 에너지원별 설비가격 및 지원단가를 기초로 지방비 지원단가를 심의·의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 차질이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홍석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실생활에 전기료와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에너지위원회는 에너지 조례에 따라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도의원, 대학교수, 전문기관, 시민단체 등 16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자문기구로 경상북도의 에너지 계획 및 주요 에너지 시책 등을 자문·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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