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원자력 정책 추진 방안과 현안 사항 등을 논의하고, 2025년 국비 원전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7개 사를 선정하여 '제32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을 시상했다. 종합대상은 ㈜지아이에스, 경영혁신 부문 대상은 ㈜케디엠, 기술개발 부문 대상은 ㈜유비, 고용창출 부문 대상은 극동에너지(주)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오그래 농업회사법인, ㈜코아시스템, ㈜대진기계가 받았다.

경상북도는 19일 김천 탑웨딩타운에서 아이돌봄 지원사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과 보고 및 2024년 사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 돌봄종사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 우수 운영 사례 발표, 아이돌보미 경험담 공유 등이 진행되었다.

경상북도는 19일 ‘경북형 생활인구 유입 전략 포럼’을 개최하여 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했다. 저출생·고령화와 수도권 인구 유출에 대한 대응으로 생활 인구 유입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경북만의 특성을 살린 유입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생활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경상북도는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경북형 생활 인구 유입 모델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경상북도,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 단체 선정! 건전재정 기조, 재정혁신, 효율적 구조조정으로 예산 13조원 돌파, 지방채 미발행, 2025년 국가투자예산 11조 8,677억원 확보 등 탁월한 성과 인정받아 행안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기초자치단체 중 청송군도 군부 최우수 수상.

경북 안동 맹개마을이 '2024 한국관광의 별' 융복합 관광콘텐츠 분야 상을 수상했다. 트랙터를 타고 강을 건너 마을에 진입하는 이색 체험과 전통 소주 만들기 체험 등 농촌관광과 체험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로 8년 만에 경북 지역에 수상의 영광을 안겼다.

경상북도는 2024년 하반기부터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 프로젝트를 시범 추진하여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연장 운영 및 야간, 주말 돌봄을 강화하고, 전문 돌봄 교사, 지역 자원봉사자, 안전 이동 동행 등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2024년에는 11개 시군 69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0세 특화반 운영 및 K보듬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체계적인 돌봄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17일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1회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수출탑 77개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포스코퓨처엠, 에스케이실트론(주), 아진산업(주) 등이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신창에프에이, ㈜탑런토탈솔루션, ㈜제일기계 등은 정부 포상을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수출 증대에 힘쓴 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상북도 영천시 산란종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에 따라, 도는 인체감염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고위험군에 대한 능동감시를 강화한다.

경상북도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2,512건의 정책 제안 중 546건이 채택되어 전국 최고 채택률(17.42%)을 기록했으며, 행정제도 개선,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경북 의용소방대, 백혈병 투병 소방관에 헌혈증서와 성금 전달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겨울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상주, 문경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