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상북도
0
경북도, 원전 관련 전문가 모여 원자력 산업 미래 찾는다
AI 요약경상북도는 ‘경상북도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원자력 정책 추진 방안과 현안 사항 등을 논의하고, 2025년 국비 원전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3일 경상북도 동부청사 원자력산업과 원자력상황안전실에서 ‘경상북도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경상북도 원자력 정책 추진 방안과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병곤 경상북도 에너지정책국장은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도의 주요 건의 사업들이 빠짐없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실무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앞으로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해 경상북도 원자력 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도 경북의 국비 원전 예산은 1,703억원으로 지난해 1,220억원보다 40%가량 증가했다.
김병곤 경상북도 에너지정책국장은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도의 주요 건의 사업들이 빠짐없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실무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앞으로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해 경상북도 원자력 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도 경북의 국비 원전 예산은 1,703억원으로 지난해 1,220억원보다 40%가량 증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