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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이끈 제32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7개 사 선정
AI 요약경상북도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7개 사를 선정하여 '제32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을 시상했다. 종합대상은 ㈜지아이에스, 경영혁신 부문 대상은 ㈜케디엠, 기술개발 부문 대상은 ㈜유비, 고용창출 부문 대상은 극동에너지(주)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오그래 농업회사법인, ㈜코아시스템, ㈜대진기계가 받았다.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지역 중소기업 7개 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2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종합대상에는 ㈜지아이에스(구미시),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케디엠(칠곡군),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유비(포항시),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극동에너지(주)(칠곡군), 우수상에는 ㈜오그래 농업회사법인(성주군), ㈜코아시스템(포항시), ㈜대진기계(구미시)가 받았다.
구미에 소재한 ㈜지아이에스는 역사 깊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이며,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물류장비 등을 생산하고 있는 경상북도 지역혁신 선도기업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 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며, 그 역할은 대기업 못지않다고 생각한다”며 “시상의 영예를 누린 중소기업들이 침체한 경상북도 경제를 극복하는 첨병으로 활약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종합대상에는 ㈜지아이에스(구미시), 경영혁신 부문 대상에는 ㈜케디엠(칠곡군), 기술개발 부문 대상에는 ㈜유비(포항시), 고용창출 부문 대상에는 극동에너지(주)(칠곡군), 우수상에는 ㈜오그래 농업회사법인(성주군), ㈜코아시스템(포항시), ㈜대진기계(구미시)가 받았다.
구미에 소재한 ㈜지아이에스는 역사 깊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이며,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물류장비 등을 생산하고 있는 경상북도 지역혁신 선도기업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0만 개의 경북 전체 사업체 중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경상북도 경제의 버팀목이며, 그 역할은 대기업 못지않다고 생각한다”며 “시상의 영예를 누린 중소기업들이 침체한 경상북도 경제를 극복하는 첨병으로 활약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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