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경상남도가 10월에 열리는 경남 최대 과학축제 '경남과학대전'의 사전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경남과학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8일 진주, 25일 거제에서 열리며, 클래식 음악,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과학 체험, 매직쇼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가 18개 시군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도시계획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AI)과 도시계획의 융합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자료 작성, 데이터 분석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최신 도시계획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도·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가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0월 31일까지 도내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화재 위험성과 예방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 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우수작은 11월 중 도내 주요 장소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거제교육지원청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이 학생 및 교직원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학교 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체험형 안전교육 운영, 콘텐츠 공동 개발, 시설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교육 기반을 강화하며, 이는 경남 서부권에서 5번째 교육청 협력 사례이다.

경남연구원이 거제 이수도의 '1박 3식' 성공사례를 경남 전역으로 확산하여 체류형 미식관광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연구원은 로컬 식재료 활용, 워케이션 및 축제 연계 패키지 개발, (가칭)경남 쿠킹빌리지 조성 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경상남도와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18일 거제에서 신입 및 경력 초기 청년여성 재직자를 위한 '제2차 내:일(JOB) ON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심리 프로그램, 요트 체험 등 교육과 휴식이 결합된 통합형 워크숍으로, 청년여성들의 초기 직장 적응을 돕고 장기 재직을 지원하여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남도가 13일 '제17기 경남도 귀어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20명의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기수는 전국 각지에서 지원했으며, 특히 30~40대 청년층 비율이 60%에 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생들은 6주간 어업 기술, 마케팅 등 성공적인 어촌 정착에 필요한 교육을 받게 된다.

경상남도가 도내 우수 공연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경남 원픽 아티스트' 결선 무대를 지난 11일 창원KBS홀에서 개최했다. 동·서부권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경연 결과 '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가 최고팀으로 선정되었다. 최고팀은 도민의 날 축하공연 기회를 얻게 되며, 결선 진출팀 전원에게는 온라인 홍보 및 차기 공모사업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남도가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도내 어린이집 급식소 134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으로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하며,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하고 예방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여, 개 물림 사고, 급성 복통 등 28명의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병원 선정 및 전원 조정을 지원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은 골든타임 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행복한 임신, 함께하는 사회'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자보건사업 유공자 표창, '맘똑티비' 안소영 강사의 출산 전후 관리 특강, 출산지원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경남도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경상남도 상해사무소는 오는 18일 중국 장가항에서 한중 우호 증진을 위해 '음악으로 나누는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을 슬로건으로 문화예술교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경남교원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중국 오케스트라의 협연, 교민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