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개척 위해 ‘상세페이지 제작 및 입점 지원사업’ 추진…50개사 선정, 최대 400만 원 지원 및 숏폼 영상 제작 등 추가 지원

경남도, 7월 고용률 63.0%로 역대 최고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0%p 상승, 취업자 수 3만 5천 명 증가. 제조업, 서비스업 호조, 건설업 33개월 만에 취업자 수 증가세. 조선업, 방산사업 활성화 등 긍정적 영향.

경남도,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위해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 공개 모집. 9월 출시 예정인 공공배달앱은 낮은 중개수수료,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소비 쿠폰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예정.

경상남도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양천, 덕천강, 조만강 등 18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여 지방 재정 부담 완화와 효율적인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중앙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회는 환경부와 협력하여 국가하천 승격 및 '국가지원 지방하천' 제도 입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 팬스타그룹 일본 현지법인 산스타라인과 협력하여 경남 2박 체류 크루즈 관광상품 최초 출시 예정. 8월 중 출시되는 이 상품은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 부산항에 입항하는 팬스타 크루즈 탑승객 대상으로 통영, 거제 등 경남 대표 관광지를 2박 동안 여행하는 일정.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9차 회의 개최… 신규 위원 위촉 및 주요 현안 논의

경상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수소특화단지’ 지정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소 전문 기업들과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수소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도는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소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경상남도는 해파리 대량 출현에 따라 해양수산부에 추가 국비 지원을 요청, 4천만 원을 확보하여 해파리 구제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6월 26일 도내 전 해역에 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경남도는 민관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상황실 운영 등 피해 최소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현재까지 총 1,168톤의 해파리를 구제했다. 지난달에도 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지원으로 장기화되는 해파리 출현에 따른 어업 피해 최소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602억 원을 징수하여 목표액의 68.3%를 달성했다. 은닉재산 추적, 현장 중심 징수 활동 강화,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방안 등으로 징수율을 높였으며, 생계형 체납자는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통영·거제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 위험지역 통제, 대피 안내 등 인명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

경상남도는 2025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앞두고 6개 시군(창원, 김해, 사천, 함안, 산청, 거창)을 대상으로 3단계(현장, 집체, 서면) 전문가 사전 컨설팅을 추진한다. 노후주거지 정비, 특화재생 등 사업 유형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공모 선정률을 높이고, 상반기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정밀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9개 시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2025년 9월 29일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중국의 성운국제여행사, 대만의 콜라투어, 라이언트래블 등과 협력하여 상품을 구성했다. 외국인 관광객 1인당 5만 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상반기 베이징 로드쇼와 대만 현지 마케팅 등을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맞춤형 콘텐츠와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