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해빛청소년봉사단은 '라면이 머니' 바자회를 통해 자원 재사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인 라면을 시험기간 중 청소년들에게 간편식으로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포항시립미술관은 도슨트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4일과 7월 1일, '2025 포항시립미술관 도슨트 역량 강화 심화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 지역 미술관 전시 해설사를 대상으로 '실전 활용 가능한 스크립트 작성법'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포항시는 7주간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 X-body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어 근력 강화, 균형 감각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개소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 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구연동화, 놀이, 만들기 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포항시는 16일 그린웨이 철길숲과 대흥동 일대에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 경북권역과 포항시상담소시설협의회를 중심으로 약 80여 명이 참여해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촉구했다. 특히 대흥동 성매매 집결지 일원에서 걷기 행사를 진행하며 성매매 근절과 성착취 피해자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 사회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항시4-H연합회, 청소년 110여 명 참여 '2025 포항시4-H 청소년 한마음캠프' 성료. 체리 수확 체험, 4-H 의식행사, 장학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농업 리더로 성장할 발판 마련.

포항시는 건설 현장 근로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역 철강업계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추락·무너짐 등 빈번한 사고 유형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포항시는 향후에도 건설 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재해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16일 평생학습원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300여 명과 소방·방범 안전관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 증대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성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 법령과 관리규약, 공동체 운영 소양 및 윤리, 시설물 안전관리 등을 교육했다.

포항시, 민관협력 배달앱 '먹깨비'에 포항사랑상품권 결제 연동 시행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편의 향상 기대. 중개수수료 1.5%로 저렴하고, 전국 단위 배달 쿠폰 이벤트 진행 중.

포항시 음악 특성화 도서관인 포은흥해도서관이 개관 3개월 만에 국내외 도서관 관계자들의 견학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싱가포르 국립도서관위원회, 독일 뮌헨시 국제청소년도서관 등에서 방문했으며, 쾌적한 환경, 특색 있는 공간 구성, 다양한 프로그램, 지역 사회 연계성, 그리고 음악 특화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포항시는 미혼남녀 40명을 대상으로 커플 매칭 행사 ‘봄날의 기적, 너를 만나다’ 2차 행사를 개최하여 15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1, 2차 행사 참가자 총 80명 중 38%의 매칭률을 기록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남을 지원했다. 포항시는 2010년부터 총 40회의 커플매칭 행사를 통해 365쌍의 커플 성사를 지원하며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 근로기준법 개정 관련 90억 원 규모 인건비 증액 소송 승소… 전국 지자체 확산 기대